전세나 월세에서 보일러가 멈추면 수리비를 누가 내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출장비만 불렀는데 본체 교체 이야기까지 나오면, 특약 한 줄과 과실을 가르기도 쉽지 않죠. 에러 창만 보내면 집주인은 세입자가 전원을 껐다고 하고, 세입자는 연식이 오래됐다고 하니 견적 두 장이 같은 말이 아닙니다. 21~35평 교체 총비는 160~240만 원대라 출장비 한 장과 규모가 다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세입자와 집주인이 견적 앞에서 막막하실 때를 위해, 본체와 소모품, 동파 과실을 같은 표로 보는 순서를 준비하였습니다. 표를 통해 누구에게 먼저 연락하고 어떤 사진을 남길지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화면이 꺼지거나 건전지, 거름망처럼 소모품이면 세입자 쪽에서 먼저 보는 집이 많습니다. 특약에 그 줄이 있으면 사진을 같이 보냅니다.
열교환기, 순환펌프, 연식이 긴 본체는 임대인 수선 이야기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장비와 교체 160~240만 원을 한 줄로 묶지 마세요.
겨울에 전원을 끄고 빈집을 두면 동파 과실 대화가 붙습니다. 에러 창, 명판, 바닥, 특약 네 장을 남기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출장비만 내면 끝나는 건가요
출장비와 부품, 교체는 규모가 다릅니다. 주간에 기사만 오면 3~7만 원대가 적힌 견적을 보는 집이 있고, 야간과 주말은 더 붙습니다. 그 돈을 냈다고 본체가 고쳐진 것은 아닙니다. 점화나 펌프 부품이 들어가면 출장비 위에 한 줄이 더 생깁니다.
21~35평을 고효율로 바꿀 때 기기와 설치, 철거를 합치면 160~240만 원 구간입니다. 출장비 한 장과 이 숫자를 같은 대화에 섞으면, 세입자는 놀라고 집주인은 미루기 쉽습니다. 견적서에 출장, 부품, 철거, 교체가 따로 적혀 있는지부터 보세요.
누가 내느냐는 그 다음에 붙습니다. 민법 제623조는 임대인이 집을 쓰고 지내는 데 필요한 상태를 유지하게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특약과 과실, 소모품 범위를 본 뒤의 출발점이지, 그 조문만으로 오늘 금액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방향을 보려면 수리 vs 교체에 연식과 증상을 넣고, 총액 감각은 교체 비용 총액을 같이 열면 됩니다.
본체가 늙어서 난 고장은 집주인 쪽으로 기울어요
열교환기, 순환펌프, 연식이 10년을 넘긴 본체는 임대인 수선 쪽으로 이야기가 흐르는 집이 많습니다. 세입자가 평소처럼 썼고, 전원을 끄지 않았고, 물을 빼지 않았다면 과실 대화는 약해지죠. 반대로 건전지, 거름망, 조절기 화면처럼 소모품은 특약에 세입자 부담으로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특약에 "모든 수리는 임차인"이라고만 있으면, 그 한 줄이 본체 교체까지 포함하는지는 따로 물어보세요. 사용에 필요한 상태를 유지하는 의무와 어긋나는 특약은 나중에 다툼이 됩니다. 오늘 할 일은 특약 사진을 찍어 견적 항목 옆에 두는 것입니다.
임대용으로 여러 집을 보는 쪽은 임대용 포인트를, 보증 칸이 비었는지는 보증 A/S 질문을 같이 보면 출장비가 반복될 때 물을 말이 생깁니다. 연식과 같은 고장 횟수는 교체 시기 신호에 적는 항목과 맞습니다.

겨울에 전원 끄고 본가에 다녀온 집
빈집에 전원을 내리면 동파 과실 대화가 붙습니다. 외출 모드로 낮춰 두는 것과, 콘센트까지 뽑고 가는 것은 다릅니다. 배관이 얼어 터지면 출장비를 누가 내느냐를 넘어, 배관 복구가 견적에 올라갑니다. 토치로 녹이거나 끓는 물을 끼얹지 마세요.
집주인은 "세입자가 끄고 갔다"는 말을 먼저 꺼내기 쉽고, 세입자는 "원래 약했다"고 받기 쉽습니다. 말로 외출 모드였다고 하기보다, 바닥 물기와 언 배관, 화면 모드를 사진으로 남기는 편이 낫습니다. 떠나기 전에 외출 모드와 노출 배관 보온을 봤는지는 동파 예방에 적힌 순서와 같습니다.
과실이 섞이면 본체 교체 160~240만 원을 세입자가 전부 질 것처럼 대화가 커집니다. 동파로 배관이 터진 줄과, 열교환기가 수명이 다한 줄을 견적에서 나눠 달라고 하세요. 한 줄 총액만 있으면 누가 얼마를 낼지 말이 안 붙습니다.
21~35평 교체가 160~240만 원이면
수리 합이 그 하단에 가까우면 교체 표를 같이 봅니다. 같은 에러가 한 시즌에 세 번이면 출장비만 반복되죠. 세입자가 교체비를 전부 내는 그림은 특약과 과실을 본 뒤입니다. 연식이 길고 과실이 약하면 집주인이 교체 견적을 받는 집이 많습니다.
36~50평은 200~300만 원, 20평 이하는 120~180만 원 구간이 출발입니다. 원룸이라고 출장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철거와 연도, 시운전은 작은 집에도 들어갑니다. 견적에 철거가 빠지면 당일 숫자가 올라갑니다.
렌탈 월 납입과 섞지 마세요. 월 2만 원대 광고는 60개월 합과 해지 칸이 다릅니다. 지금 고장은 출장과 부품이 먼저이고, 렌탈로 갈아타는 이야기는 누가 계약 당사자인지를 확인한 뒤입니다. 같은 평수를 교체비 계산에 넣으면 총액 구간이 화면에 남습니다.
| 지금 상황 | 먼저 보는 쪽 | 견적에서 가를 줄 |
|---|---|---|
| 화면 꺼짐, 건전지, 거름망 | 소모품과 특약 (세입자 쪽인 집 많음) | 출장비만인지, 부품이 붙는지 |
| 열교환기, 순환펌프, 10년 넘은 본체 | 임대인 수선 쪽 | 수리 합 vs 교체 160~240만 원 |
| 겨울 전원 끄고 빈집 동파 | 과실 대화 | 배관 복구와 본체 줄을 분리 |
| 특약에 소모품만 세입자 | 특약 사진 | 본체 교체가 특약 밖인지 |


문자에 뭘 붙여 보내나요
에러 창, 명판, 바닥, 특약 네 장입니다. 모델명만 보내면 배수와 연통이 빠지고, 잘못이라는 한 줄만으로는 과실을 가르기 어렵죠. 명판 네 장 순서는 견적 전 명판과 같고, 이사 첫날이면 이사 전 확인에 찍어두라는 항목과 겹칩니다.
문자 첫 줄은 짧게 씁니다. 예는 이렇습니다. "오늘 새벽 에러 숫자 찍었습니다. 난방은 안 되고 온수만 나옵니다. 특약 사진과 명판을 보냅니다. 출장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누구 잘못이라는 문장은 빼는 편이 낫습니다. 그 문장은 사진이 온 뒤에 붙어도 늦지 않습니다.
집주인이 전화를 안 받으면 같은 내용을 문자로 남기고, 시각을 적어둡니다. 한국소비자원 상담이나 임대차 분쟁 창구는 견적 항목이 나온 뒤에 쓰는 길이 있습니다. 가스 냄새가 나면 그 창구보다 밸브와 신고가 먼저입니다.
오늘 집주인에게 보낼 한 줄
증상 한 줄과 사진, 출장 가능한 시간을 보냅니다. 가스 냄새가 나면 그 전에 중간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연 뒤 밖에서 알립니다. 수리비 계산은 그다음입니다. 커버를 열고 배관을 풀지 마세요.
세입자가 오늘 할 일은 네 장과 특약, 최근 한 달 안에 전원을 껐는지를 메모하는 것입니다. 집주인이 오늘 할 일은 연식과 최근 수리, 보증 남은 달을 같은 표에 두는 것입니다. 출장비만 결제하고 끝낼지, 교체 160~240만 원 구간을 볼지는 그 표가 있어야 말이 됩니다.
광고의 싼 교체 숫자, 세입자가 다 낸다는 말, 집주인이 다 낸다는 말은 비교를 흐립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안내는 냄새와 밸브용이고, 민법 조문은 수선 의무의 출발점이죠. 오늘 금액은 견적 줄과 사진이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특약에 모든 수리는 세입자가 낸다고 되어 있으면요?
소모품 줄인지 본체 교체까지인지 특약 문장을 사진으로 남기세요. 사용에 필요한 상태를 유지하는 임대인 의무와 맞는지 다툼이 있는 집이 있습니다. 견적 항목을 받은 뒤 상담 창구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동파가 세입자 과실인지 어떻게 가리나요?
전원을 끄고 갔는지, 외출 모드였는지, 창과 보일러실이 열려 있었는지를 사진과 메모로 남깁니다. 토치 해동은 하지 마세요. 배관 복구 줄과 본체 수명 줄을 견적에서 나눠 달라고 하세요.
집주인이 출장비도 안 받으면 어디로 가나요?
같은 내용과 시각을 문자로 남깁니다. 견적 항목이 나온 뒤에는 한국소비자원이나 임대차 분쟁 창구를 안내받는 집이 있습니다. 가스 냄새면 그 전에 밸브를 잠그고 밖에서 신고하세요.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 임대인 수선 의무 조문
- 한국소비자원 | 임대차 수리 분쟁 상담
- 한국가스안전공사 | 가스 안전 안내
- 가스안전 (gas.go.kr) | 가스 안전 신고와 안내
- 한국에너지공단 | 에너지 절약과 효율
- 효율관리제도 (eep.energy.or.kr) | 에너지 효율 등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