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을 켜는 순간 배관이 탕탕 치면 본체를 열어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을 첫 가동의 뚝뚝과 매 사이클마다 울리는 탕을 한 증상으로 묶으면, 호수를 키우거나 커버를 열기 쉽습니다. 공기, 급히 잠긴 밸브, 수격이 갈리는데 소리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도 쉽지 않죠. 바닥이 꾸르륵거리는 집과 벽에 충격이 오는 집은 손댈 칸이 다릅니다. 물샘이나 큰 펑이 겹치면 소리부터 고치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켜자마자 탕 소리에 놀라신 분들을 위해 공기, 밸브, 본체를 나누는 표를 준비하였습니다.
표를 통해 커버 전에 볼 순서를 가져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가을 첫 가동의 뚝뚝은 온돌이 늘어나는 집이 많습니다. 매 사이클 탕탕과는 나눠 적습니다.
한쪽 방만 차고 바닥이 꾸르륵거리면 공기와 잠긴 밸브를 먼저 봅니다.
가스 냄새, 물샘, 큰 펑이 겹치면 소리를 고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밸브와 신고가 먼저입니다.
탕탕이랑 바닥 뚝뚝이 같은가요
같지 않은 집이 많습니다. 가을에 처음 켰을 때 장판 아래에서 뚝뚝 하는 소리는, 식었던 온돌 관이 늘어나며 나는 쪽이 흔합니다. 한두 시간 안에 잦아들면 호수를 키울 이유는 약합니다. 그 소리는 온돌 팽창음을 같이 보세요.
탕탕은 물이 갑자기 움직이거나 멈출 때 관이 맞는 소리에 가깝습니다. 난방을 붙이는 순간, 온수 수전을 급히 잠글 때, 각방 밸브가 거의 닫혀 있는데 펌프만 돌 때 들립니다. 벽에 충격이 오거나 같은 소리가 30분마다 반복되면 첫 가동 뚝뚝과 나눠 적으세요.
점화 직후 한 번의 탁은 연소 쪽일 수 있습니다. 큰 펑, 진동, 냄새가 겹치면 소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칸은 점화 펑 소리로 넘깁니다.
| 소리와 증상 | 먼저 볼 칸 | 하지 말 일 |
|---|---|---|
| 가을 첫 가동, 뚝뚝 후 잦아듦 | 온돌 팽창, 물샘 여부 | 호수부터 키우기, 커버 개방 |
| 켤 때마다 탕, 한쪽 방만 참 | 분배기 밸브, 공기, 꾸르륵 | 밸브 여러 개를 한 번에 끝까지 잠그기 |
| 수전을 급히 잠글 때 탕 | 수격, 급폐쇄, 온수 쪽 | 가스 배관을 풀거나 조이기 |
| 큰 펑, 냄새, 물샘 | 밸브, 환기, 급수 잠금 | 소리만 검색해 부품 분해 |
한쪽 방만 차고 꾸르륵거려요
공기가 끼면 물이 관을 다 못 채우고, 펌프가 돌 때 탕이나 꾸르륵이 납니다. 안 쓰는 방 밸브를 끝까지 잠근 집도 남는 방으로 유량이 몰려 짧게 켜졌다 꺼지며 소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분배기 손잡이는 설명서 그림 범위에서 중간으로 열어 보는 집이 있습니다. 나사가 여러 개인 커버는 열지 마세요.
공기빼기 순서와 첫 난방은 바닥 꾸르륵과 공기에 있습니다. 압력 바늘이 설명서 눈금 밖으로 가 있어도, 커뮤니티 보충 글을 따라 밸브를 열지 마세요. 모델마다 위치가 다릅니다.
수전을 잠글 때만 탕 하면
온수 수전을 급히 잠그면 흐르던 물이 한순간에 멈춰 관이 맞습니다. 보일러 본체보다 수전 쪽 급폐쇄에 가까운 집이 있습니다. 천천히 잠그면 소리가 줄면, 그날 밤 본체를 분해할 이유가 약합니다.
난방 펌프가 붙는 순간에만 탕 하고, 수전과는 무관하면 분배기와 공기 쪽으로 적어 두세요. 두 소리를 한 견적에 섞으면 모듈, 펌프, 본체 줄이 한꺼번에 올라갑니다. 순환 펌프만 윙윙대고 방은 안 더운 집은 순환펌프 소리와 겹치니 증상을 나눠 적습니다.
신축인데 첫 겨울부터 탕탕합니다
입주 첫 난방은 관에 공기가 남는 집이 있습니다. 하자 접수 전에 분배기 위치와 소리 나는 시각, 어느 방인지를 영상으로 남기세요. 커버를 열고 찍은 영상은 보증 이야기와 섞이기 쉽습니다. 명판과 화면만 찍습니다.
입주 때 보일러를 인수하는 칸은 이사 전 보일러 확인에 있습니다. 시공표가 없으면 무상 이야기를 바로 포기하지 말고 보증서를 찾으세요.
가스 배관을 풀거나 펌프를 손으로 멈추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냄새, 물샘, 큰 펑이 있으면 밸브를 잠그고 밖으로 나옵니다.
호수를 키우면 소리가 줄어드나요
호수를 키운다고 수격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너무 큰 호수는 짧게 켜졌다 꺼지는 일이 잦아 펌프 충격이 늘 수 있습니다. 32평인데 45호를 권유받았다면 동시 급탕 이유를 묻고, 소리 줄이려고 용량을 올리는지는 따로 적으세요. 용량 식은 용량 가이드에 같은 평수를 넣으면 됩니다.
배관 동반 30~80만 원 이야기가 소리와 함께 나오면, 어디 이음이 느슨한지, 팽창탱크인지를 나눠 받으세요. 본체 160~240만 원과 배관 줄을 한 숫자로 더하지 마세요.
기사에게 남길 한 줄
언제(점화 직후인지 돌던 중인지), 어디(바닥, 벽, 보일러실), 몇 번(한 번인지 매 사이클인지), 다른 증상(꾸르륵, 물샘, 냄새)입니다. 오늘 할 일은 그 네 칸을 메모하고 커버는 닫아 두는 것입니다.
가스 냄새가 나면 소리를 고치지 마세요. 밸브를 잠그고 환기한 뒤 밖에서 알립니다. 배관을 직접 연결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첫 난방 때 뚝뚝 소리가 나면 고장인가요?
식었던 온돌이 늘어나며 나는 집이 많습니다. 한두 시간 안에 잦아들고 물샘이 없으면 호수부터 키우지 마세요. 매 사이클 탕탕과는 나눠 적습니다.
수전을 잠글 때 탕 하면 보일러를 분해해야 하나요?
급히 잠그면 관이 맞는 집이 있습니다. 천천히 잠가 보고, 줄어들면 본체 커버는 열지 마세요. 난방 펌프 순간만 탕이면 분배기와 공기를 적습니다.
소리난다고 호수를 올리면 되나요?
용량을 키운다고 수격이 줄지는 않습니다. 짧게 켜졌다 꺼지면 오히려 충격이 늘 수 있습니다. 평수와 욕실로 호수 범위를 본 뒤, 소리 줄은 따로 적으세요.
출처
- 한국가스안전공사 | 가스 안전 안내
- 한국에너지공단 | 에너지 절약 효율
- 가스안전 (gas.go.kr) | 가스 안전 신고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