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에서 주전자처럼 끓는 소리가 나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기 소리와 때 소리가 비슷하게 들리면, 분배기를 열어도 되는지 약품을 부어도 되는지 정하기가 쉽지 않죠. 점화가 시작되자마자 끊기지 않는 휘파람이 나면, 필터를 뺄지 업체를 부를지부터 갈립니다. 밤늦게 소리가 커지면 아래층에 들릴까 봐 일단 끄게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연소 중에 소리가 이어지는 집을 위해, 꾸르륵과 휘파람을 가르는 기준과 10분이 넘으면 끄는 순서를 준비하였습니다.
소리 메모 세 줄과 가동 시각을 통해, 기사에게 넘기기 전에 남길 정보를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시작 직후 1~2분 꾸르륵하고 잠잠해지면 공기인 집이 많습니다. 불이 붙어 있는 동안 주전자 소리가 이어지면 때나 흐름 막힘을 의심합니다.
그 소리가 10분을 넘기면 그날은 끄고 업체를 부릅니다. 배관 세정제를 보충 밸브에 붓지 않습니다.
공기빼기 구멍이 설명서에 있을 때만, 수건을 대고 조금 엽니다. 그림이 없으면 나사를 풀지 않습니다.
꾸르륵과 주전자 소리를 같은 말로 듣지 마세요
공기가 움직일 때는 물이 꿀렁이는 꾸르륵이 납니다. 난방이 켜진 뒤 1분에서 2분이면 잦아드는 집이 많습니다. 바닥 한쪽에서 시작돼 분배기 쪽으로 옮겨 가기도 합니다. 이 소리는 주전자처럼 휘파람이 길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때 소리는 불이 붙어 있는 동안 끊기지 않습니다. 주전자가 막 끓기 전의 높은 소리에 가깝고, 보일러 본체 안에서 납니다. 바닥 전체가 고르게 우글거리는 것과 위치가 다릅니다. 펌프 소리는 낮은 웅웅임이라 높이가 또 다릅니다.
세 가지를 한 문장으로 "보일러가 시끄럽다"라고만 적으면 출장 준비물이 빗나갑니다. 오늘 메모는 소리의 높이, 불이 붙은 뒤 몇 분인지, 본체인지 바닥인지만 나누면 됩니다. 공기 쪽 바닥 증상은 바닥 공기 소리에 따로 있습니다.
공기면 분배기에서 무엇이 보이나요
공기가 많이 들어간 집은 분배기 위쪽에 작은 공기빼기 마개가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설명서 그림과 같은 위치일 때만 수건과 장갑을 준비하세요. 나오는 물은 60도를 넘을 수 있어, 얼굴을 가까이 대지 않습니다. 마개를 조금 열어 물방울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면 닫습니다. 계속 열어 두면 압력이 빠집니다.
그림이 없거나 나사가 여러 개면 열지 마세요. 아무 나사에서나 물이 뿜으면 화상과 누수가 동시에 납니다. 공기 뺀 뒤 압력 바늘이 내려가면 설명서 눈금까지만 보충합니다. 바늘을 임의로 크게 올리지 않습니다. 보충 눈금은 압력계 보충을 보고, 팽창탱크 공기 꼭지는 누르지 않습니다. 물 압력과 공기압은 팽창탱크 공기압에서 다른 숫자로 다룹니다.
겨울 첫 가동에만 꾸르륵이 나고 이틀 뒤 사라지면, 공기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매주 반복되면 어디선가 공기가 계속 들어옵니다. 그때는 마개를 매일 여는 습관보다 누수와 보충이 잦은지를 적으세요.
주전자 소리가 10분 넘게 이어지면
연소 중에 휘파람이 10분을 넘기면 그날은 끄세요. 열교환기 안에 때가 두꺼우면 같은 불에도 물이 국부적으로 끓습니다. 흐름이 밸브 잠금으로 막혀 있어도 비슷한 소리가 납니다. 둘 다 그대로 두면 과열 표시가 나오거나 온수 온도가 출렁이는 쪽으로 가는 집이 있습니다.
끄기 전에 분배기 밸브가 전부 잠겨 있는지만 보세요. 전부 잠금이면 한 곳을 열고 소리를 다시 듣습니다. 한 곳을 열어도 10분이 넘으면 배관 문제가 아니라 본체 쪽일 수 있습니다. 밸브 이야기는 방 밸브를 모두 잠글 때와 겹치니, 오늘 증상이 소리인지 잠금인지 한 가지만 적으세요.
온수가 미지근해진 시점과 소리가 커진 시점이 같은 주이면 메모에 같이 적습니다. 작년 겨울보다 올해 10월에 커졌다면 그 말도 남기세요. 연식만으로 교체를 정하지 않습니다. 수리와 교체의 방향은 수리 vs 교체에 연식과 증상을 넣어 출발점만 보세요.
| 소리 | 언제 | 그날 할 일 |
|---|---|---|
| 꾸르륵, 꿀렁 | 가동 후 1~2분, 곧 잠잠 | 공기 가능성, 설명서에 마개가 있으면 수건을 대고 조금 |
| 낮은 웅웅 | 순환하는 동안 | 펌프 소리, 갑자기 커지면 사진과 함께 문의 |
| 주전자, 휘파람 | 불이 있는 동안 계속 | 10분이 넘으면 끄고 업체 |
| 방 밸브를 잠근 뒤만 | 전부 잠금 직후 | 한 곳을 열고 다시 들음 |
| 온수 틀 때만 쿵 | 수전을 열 때 | 끓는 소리와 다름, 배관 충격을 따로 적음 |
작년 겨울부터 소리가 커진 집
첫 해에는 조용하다가 5년, 8년 차에 주전자 소리가 생긴 집이 있습니다. 난방수 쪽 때가 두꺼워진 경우와, 필터 망에 슬러지가 찬 경우가 섞입니다. 망 청소 그림이 설명서에 있으면 그 뚜껑만 따라 합니다. 그림이 없으면 본체를 열지 않습니다. 망의 위치는 모델마다 다릅니다. 그림이 있는 뚜껑만 보고, 위치 예시는 필터 망을 따르세요. 슬러지 색은 난방수 때를 보세요.
지하수에 가까운 물을 오래 보충한 집은 하얀 때가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수돗물로 바꾼 뒤에도 이미 앉은 때는 바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경도 이야기를 댓글 수치로 우리 집에 대입하지 말고, 보충한 물이 무엇이었는지만 적으세요. 스케일 일반론은 센물과 때에 있습니다.
소리가 커진 해에 수리비가 두 번 이상 나갔다면 그 금액을 견적 옆에 적습니다. 금액이 기억나지 않으면 카드 내역의 월만 적어도 됩니다. 소음만으로 "수명이 끝"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염산 희석이나 보일러 세정제를 난방 보충으로 넣는 순서는 따르지 마세요. 온수와 난방이 새는 고장이 있으면 욕실로 약품이 갈 여지가 있습니다. 세척은 회로를 격리하는 설치점 작업입니다. 통을 열어 둔 채 보일러실에 두지 마세요.
집에서 세정 비율을 맞추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따라 할 배율과 대기 시간을 적지 않습니다. 진한 액은 열교환기와 밸브 고무를 상하게 하고, 묽은 액은 때를 거의 못 걷습니다. 비율을 눈대중으로 맞추면 둘 중 하나로 갑니다. 남은 액을 하수구에 한꺼번에 붓는 일도 피하세요.
설치점이 세척을 제안하면, 온수 쪽을 잠그는지, 폐액을 어디서 회수하는지를 물어 보세요. "넣었다가 하루 돌린다"만 있고 회수가 없으면 그 날의 작업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척 한 번으로 소음이 영구히 사라진다는 말도 보류하세요. 때가 다시 붙는 물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필터 망만 막고 본체는 조용한 집도 있습니다. 망을 뺀 뒤 소리가 줄었는지 10분을 다시 듣습니다. 그대로면 망 문제가 아닙니다. 펌프만 웅웅거리면 순환 펌프 소음으로 넘어가세요. 주전자 소리와 펌프 소리를 한 부품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기사에게 남길 소리 메모 세 줄
첫째 줄, 불이 붙은 뒤 몇 분이나 이어졌는지. 1분이면 공기 쪽, 10분이 넘으면 끄고 기다린 시각을 적습니다. 둘째 줄, 소리가 본체인지 바닥인지 분배기인지. 셋째 줄, 방 밸브를 전부 잠근 날이었는지, 온수를 틀 때만인지.
오늘 밤 할 일은 그 세 줄과 압력 바늘 사진입니다. 마개 위치가 설명서에 있으면 수건을 대고 공기를 한 번만 보고, 없으면 나사를 만지지 않습니다. 가스 냄새가 섞이면 소리 실험은 멈추고 중간밸브를 잠근 뒤 환기하고 밖에서 알리세요. 배관을 풀어 비누물을 바르는 확인은 하지 않습니다.
밤 11시 넘어 소리가 커지면 설정을 낮추기보다 일단 끄고, 아침 기사 통화에 그 시각을 적으세요. 아래층에 양해를 구할 때도 "고장이 의심되어 껐다"고 말하면 충분합니다. 약 이름을 미리 약속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동 직후 1분만 꾸르륵거립니다. 업체를 불러야 하나요?
곧 잠잠해지고 온수와 난방이 평소와 같으면 공기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매주 길어지거나 압력 바늘이 계속 내려가면 그때 사진을 보내세요.
공기빼기에서 물이 튀었습니다. 어떻게 닫나요?
장갑과 수건으로 마개를 잠그세요. 얼굴은 멀리 둡니다. 잠근 뒤에도 물이 떨어지면 전원을 끄고 바닥 물을 피한 채 업체를 부르세요. 다른 나사는 풀지 않습니다.
세정제를 이미 조금 넣었습니다. 가동해도 되나요?
시험 가동으로 퍼뜨리지 마세요. 무엇을 얼마나 넣었는지 설치점에 알리고, 온수 색과 냄새가 이상하면 샤워와 설거지를 멈추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