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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에 빗물이 고일 때 | 콘센트부터

보일러실에 빗물이 고일 때 | 콘센트부터
현장 참고 사진 · 난방보일러

보일러실이나 베란다 바닥에 빗물이 고이면 본체가 물에 잠긴 건가 봐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태풍 밤에 난간으로 비가 들어와 32평 본체 아래가 젖으면, 배수 트렌치가 막힌 물과 기기에서 샌 물을 한자리에서 가르기도 쉽지 않죠. 커버를 열고 안을 닦으면 콘센트 물기까지 손이 가고, 마른 뒤에 바로 켜면 기판 이야기가 커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밖에서 들어온 물을 본 분들을 위해 콘센트부터 멀리하는 순서와 빗물과 배수 호스를 사진으로 가르는 법을 준비하였습니다.

그 순서와 바닥 사진을 통해 커버를 열기 전에 손대지 않을 자리를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바닥에 물이 있어도 커버는 열지 마세요. 콘센트와 차단기부터 멀리합니다.

빗물과 기기 샘은 창틀 자국, 배수 호스, 압력 바늘로 가릅니다.

장판이 말라도 바로 켜지 마세요. 오늘 할 일은 콘센트와 바닥 사진입니다.

바닥에 물이 있으면 커버를 여나요?

열지 마세요. 콘센트와 차단기부터 멀리합니다.

베란다 장판이 젖으면 본체가 잠긴 것처럼 보여 나사부터 풀고 싶어집니다. 물과 전기가 같이 있으면 그 손이 더 위험합니다. 콘센트 구멍이나 차단기 레버에 물기가 보이면 만지지 마세요. 플러그형이라 코드가 바닥에 늘어져 있어도, 손에 물기가 있으면 뽑지 않습니다. 벽면 고정형이라 플러그가 안 보여도 분전반으로 달려가 레버를 올리지 마세요. 이미 내린 뒤에도 수건으로 기기 안을 닦지 않습니다. 커버를 열면 기판과 단자까지 물기가 옮고, 보증도 불리해집니다.

가동 중에 본체 하단이 잠긴 집도 전원부터입니다. 화면이 켜져 있어도 버튼을 여러 번 누르지 마세요. 가스 냄새가 같이 나면 물기 이야기보다 밸브가 앞입니다. 중간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연 뒤 집 밖으로 나갑니다. 밸브 위치는 중간밸브 낮에 찾기를 먼저 보세요. 겨울 고장 앞줄은 겨울 고장 대처와 같습니다. 오늘은 그 앞, 밖에서 들어온 물이 콘센트까지 왔는지입니다.

보일러실 바닥에 물이 있어도 커버를 열지 말고 콘센트부터 멀리하라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콘센트와 차단기에 물기가 있으면

콘센트, 플러그, 차단기 레버에 물기가 보이면 손대지 않습니다. 분전반 사진을 남기고 설치점이나 관리실에 알리세요. 차단기를 내린 뒤에도 커버를 열어 안을 닦지 마세요. 가스 냄새까지 나면 밸브를 잠그고 집 밖에서 공급사나 119에 알립니다.

빗물과 기기 샘은 어떻게 가르나요?

창과 난간 자국부터 보고, 배수 호스와 압력 바늘을 같이 봅니다.

기기에서 물이 새는 집과, 창이나 난간으로 빗물이 들어온 집은 같은 장판을 적셔도 볼 곳이 다릅니다. 호스 끝과 이음에서 떨어지는 물은 물샘 위치 확인에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밖에서 들어온 물입니다. 빗물이면 창틀, 난간 턱, 방충망 아래가 같이 젖어 있는 집이 많아요. 물이 문지방을 넘은 자국이 본체보다 바깥에 있습니다. 배수 호스 끝만 젖고 창쪽은 마르면 호스 빠짐에 가깝습니다. 콘덴싱은 운전 중 맑은 응축수가 나와요.

압력 바늘이 거의 바닥에 붙어 있으면 난방수가 밖으로 나간 쪽 가능성이 있습니다. 빗물만 고인 집은 바늘이 그대로인 경우가 있어요. 바늘 보는 법은 압력계와 보충에 있습니다. 바늘이 내려갔다고 물을 급히 넣지 마세요. 설명서 그림이 없는 보충은 열지 않습니다. 색깔도 한 장에 남기세요. 빗물은 대체로 맑고 차갑습니다. 따뜻하고 맑으면 응축수 쪽에 가깝고, 붉거나 녹물이면 배관 이음 쪽입니다. 색깔만으로 단정하지는 말고, 창틀과 호스 끝과 바늘을 같은 폴더에 두세요.

빗물과 기기에서 샌 물을 창틀과 배수 호스, 압력 바늘로 가르라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난간으로 비가 들어온 32평은 왜 젖나요?

베란다 난간 턱이 낮으면 본체가 바닥에 있어도 빗물이 밑으로 갑니다.

32평 베란다에 본체를 두고, 난간 쪽으로 화분과 빨래를 널어 둔 집이 있어요. 태풍이 비스듬히 치면 방충망을 지나 장판으로 물이 흘러 본체 아래까지 갑니다. 문을 닫아 둬도 난간 턱이 낮으면 밑으로 셉니다. 장맛비는 천천히 고이고, 태풍은 한 번에 넘칩니다. 동쪽 베란다면 남동풍이 불 때 먼저 젖는 집이 있습니다. 급기구와 문을 닫는 이야기는 보일러실 환기에 있고, 오늘은 그 바닥에 고인 빗물입니다.

배수 트렌치가 화분 받침과 낙엽에 막히면 빗물이 빠지지 않고 본체 쪽으로 역류합니다. 세탁기 배수와 빗물이 같이 고이면 어디서 왔는지 더 헷갈려요. 세대가 할 수 있는 일은 보이는 입구의 쓰레기와 받침을 치우는 정도입니다. 뚜껑을 들어 배관을 긁거나 약품을 붓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연통 끝이 바깥에 있으면 비에 젖는 것과 실내 바닥 고임은 다릅니다. 끝단 물기는 눈으로만 보세요. 지붕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난간 턱과 문턱을 한 장에

태풍 다음 날 마른 자국만 남아도, 난간에서 본체까지의 물길이 보이면 설치점이 빗물인지 샘인지 가릅니다. 낮에 찍으세요. 밤에 플래시만 켜면 장판 물기가 하얗게 죽습니다. 화분 받침이 트렌치 뚜껑을 덮고 있었는지도 한 줄로 남기면 됩니다.

배수구와 호스가 잠기면 어떻게 하나요?

보이는 입구만 치우고, 호스가 잠겼는지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콘덴싱 응축수 호스가 바닥 물에 잠기면 배수가 거꾸로 밀리거나 에러가 납니다. 운전 중 나와야 할 물이 빠지지 못하면 화면 글자가 반복돼요. 호스를 잘라 싱크대에 꽂지 마세요. 이음쇠를 새로 끼우는 일도 세대 범위가 아닙니다. 설치 때 배수 자리를 어떻게 잡았는지는 응축수 배수에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 달린 호스가 고인 물에 잠긴 집입니다.

배수구 뚜껑 위에 낙엽, 빨래집게, 화분 받침이 있으면 손으로 들어 옮기는 정도만 하세요. 뚜껑 아래 관은 열지 않습니다. 막힌 속을 철사로 쑤시거나 세제를 들이붓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트렌치가 단지 공용 배수와 이어진 집은 관리실에 먼저 알리는 편이 짧습니다.

지금 상황세대에서 할 일하지 말 일
콘센트나 차단기에 물기손대지 않기, 분전반 사진플러그 뽑기, 레버 올리기
난간에서 들어온 빗물창틀과 장판 자국 사진커버를 열고 안을 닦기
배수 호스 끝만 젖음빠짐과 꺾임 사진호스 자르기, 이음쇠 끼우기
응축수 호스가 바닥 물에 잠김잠긴 높이 사진, 설치점호스를 싱크대에 꽂기
배수구에 쓰레기, 화분 받침보이는 입구만 치우기배관 뚜껑을 열고 긁기
압력 바늘이 바닥눈금 사진, 보충은 설명서만물을 급히 넣기
배수구와 응축수 호스가 잠겼을 때 세대가 할 일과 하지 말 일을 가르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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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말랐다고 바로 켜도 되나요?

바로 켜지 마세요. 설치점이나 제조사 안내에 맡깁니다.

장판이 마른 것처럼 보여도 본체 안과 기판, 펌프는 축축할 수 있습니다. 바로 난방 버튼을 누르면 합선이나 같은 에러가 반복되는 집이 있어요. 룸콘은 켜져 있는데 본체 아래만 젖었던 집도 화면만 보고 돌리기 쉽습니다. 정전만 풀린 집의 재가동은 정전 후 재가동에 있습니다. 오늘은 물이 본체 아래까지 왔던 집입니다. 겉이 말랐다고 같은 순서로 버튼을 누르지 마세요.

말리는 시간을 검색창 숫자로 단정하지 마세요. 선풍기를 본체 안에 넣거나 커버를 열고 헤어드라이어를 대지 않습니다. 바깥 장판의 고인 물만, 전기가 닿지 않는 곳에서 밀대로 밀어 내는 정도입니다. 21~35평 교체 총비 160~240만 원대를 침수 한 번에 집어넣지 마세요. 기판과 펌프가 젖으면 수리 줄이 커질 수는 있습니다. 범위는 설치점이 보고 난 뒤에 나옵니다. 오늘 견적 비교를 먼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은 콘센트와 바닥 사진부터 남기세요

물 위치, 콘센트 물기, 배수구 입구 세 장이면 전화가 짧아집니다.

첫째, 본체 아래와 창과 난간 쪽이 어디까지 젖었는지. 둘째, 콘센트와 코드, 분전반 칸. 셋째, 배수구 입구와 호스 끝이 잠겼는지. 이 세 줄이면 “보일러실에 물이 찼어요”보다 답이 짧아집니다. 압력 바늘과 화면 글자가 있으면 네 번째에 붙이세요. 동절기 점검은 동절기 비상 체크에 있습니다. 가스 냄새가 나면 사진을 접고 밸브를 잠급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소방청 안내는 가스와 감전, 화재 쪽을 볼 때 참고합니다. 가스안전 신고 창구는 gas.go.kr을 같이 보면 됩니다. 오늘 집의 정답 건조 시간은 그 페이지가 찍어 주지 않아요. 콘센트 물기와 바닥 사진이 기준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안내는 기기 효율을 볼 때 참고하고, 침수 한 번의 교체 여부는 그 페이지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콘센트 물기와 바닥, 배수구 입구를 사진으로 남기라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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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와 바닥을 같은 폴더에

설치점에 말로만 “비가 와서 젖었어요” 하면 빗물인지 호스 샘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창틀 자국과 본체 아래, 콘센트를 같은 폴더에 남겨 두면 갈립니다. 얼굴과 명판 글자가 한 장에 나오지 않게, 물기와 입구 쪽만 담습니다.

태풍 예보가 있으면 화분 받침부터

비가 오기 전에 트렌치 뚜껑 위의 화분 받침과 낙엽만 치워 둬도 본체 쪽으로 넘칠 물이 줄어드는 집이 있습니다. 난간 쪽 빨래와 상자를 안쪽으로 옮기는 정도면 됩니다. 방충망을 공구로 뜯거나 난간 턱을 높이는 공사는 오늘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닥에 물이 있으면 커버를 열고 닦아도 되나요?

열지 마세요. 콘센트와 차단기에 물기가 보이면 손대지 않습니다. 차단기를 내린 뒤에도 수건으로 기기 안을 닦지 마세요. 분전반 사진을 남기고 설치점이나 관리실에 알립니다.

빗물인지 기기에서 샌 물인지 어떻게 아나요?

창틀과 난간 턱이 같이 젖었으면 밖에서 들어온 쪽에 가깝습니다. 배수 호스 끝만 젖고 창쪽은 마르면 호스 쪽을 봅니다. 압력 바늘이 바닥에 붙어 있으면 난방수 샘 가능성이 있어요. 색깔과 자리를 사진으로 남기고 단정하지 마세요.

장판이 말랐는데 바로 난방을 눌러도 되나요?

바로 켜지 마세요. 겉이 말라도 기판과 펌프는 축축할 수 있습니다. 선풍기나 드라이어를 본체 안에 넣지 말고, 설치점이나 제조사 안내를 따르세요. 정전만 풀린 집의 재가동과 섞지 않습니다.

배수구가 막힌 것 같은데 직접 뚫어도 되나요?

보이는 입구의 쓰레기와 화분 받침만 치우세요. 뚜껑 아래 관을 열거나 철사로 쑤시거나 약품을 붓는 일은 세대 범위가 아닙니다. 호스가 잠겼으면 높이 사진을 남기고 설치점에 묻습니다.

한 번 잠겼으면 본체를 바꿔야 하나요?

침수 한 번에 교체를 단정하지 마세요. 21~35평 참고 총비 160~240만 원대는 그다음입니다. 기판과 펌프가 젖으면 수리 줄이 커질 수는 있습니다. 범위는 설치점이 본 뒤에 나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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