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은 더운데 샤워기만 찬물일 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에러 창이 꺼져 있으면 본체 수명이 끝났다고 보고, 그날 밤에 21~35평 160~240만 원 견적을 받기 쉽습니다. 직수 밸브와 거름망, 온수 모드, 삼방밸브를 한 번에 생각하면 어디부터 볼지 가르기도 쉽지 않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온수가 멈춘 집을 위해 커버 나사를 풀기 전에 나눌 순서를 표로 준비하였습니다. 난방에 불이 붙는 집은 점화가 죽은 쪽과 결이 다릅니다. 가을에 난방을 잠깐 켜 보면 바닥이 도는지 바로 갈립니다. 한쪽 수전만 찬지, 찬물도 약한지부터 가르면 교체 이야기로 건너뛰기 전에 한 칸이 남아요.
표를 통해 온수만 멈춘 집을 가르는 정보를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난방에 불이 붙으면 점화와 가스가 죽은 쪽은 뒤로 미룹니다. 온수 줄만 먼저 가릅니다.
찬물도 약하면 직수 밸브와 세대 수도를 봅니다. 찬물은 잘 나오는데 온수만 없으면 모드와 거름망입니다.
삼방밸브와 열교환기는 커버를 열고 갈아 끼우지 않습니다. 화면과 명판 사진을 남기고 업체를 부릅니다.
바닥은 따뜻한데요, 수전만 찬물이에요

난방에 불이 붙고 바닥이 도는 집은 점화가 죽은 쪽이 아닙니다. 온수 줄만 먼저 가릅니다. 수전을 온수 쪽으로 돌려도 불이 안 붙거나, 붙었다가 바로 꺼지거나, 미지근한 물만 나오는 집이 이 쪽에 가깝습니다.
반대 증상은 따로 둡니다. 온수는 나오는데 바닥이 차면 난방만 안될 때를 같이 보세요. 틱틱만 나고 난방도 온수도 안 붙으면 점화 틱틱 쪽입니다. 두 글을 한 번에 열어 부품을 섞어 사지 마세요.
가스 기운이 코끝에 있으면 온수 이야기는 접으세요. 중간밸브나 계량기 쪽 밸브를 잠급니다. 창문을 엽니다. 스위치와 콘센트는 손대지 마세요. 집 밖에서 공급사나 119에 알립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안내를 우선합니다.
찬물 컵을 받아 보면 갈립니다
찬물도 약하면 보일러를 보기 전에 직수 밸브와 세대 수도를 봅니다. 부엌 찬물이 가늘고 화장실도 같으면, 본체 안이 아니라 세대 메인이나 계량기 쪽 잠김일 때가 많습니다. 공사 다음 날, 검침 다음 날, 이사 직후가 그 줄이에요.
찬물은 잘 나오는데 온수만 없으면 그때부터 보일러 온수 줄입니다. 수전을 온수 끝까지 돌리고 10~20초를 기다려 보세요. 직수는 유량이 들어와야 불이 붙습니다. 너무 약하게 틀면 기기가 안 켜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한쪽 수전만 차면 수전 혼합 손잡이나 카트리지를 의심합니다. 부엌은 뜨거운데 샤워기만 차면 본체부터 갈 일이 아닙니다. 모든 온수 수전이 같으면 기기 쪽으로 넘깁니다. 직수와 저탕의 차이는 직수와 저탕을 같이 보시면 됩니다.

검색에 나온 부품 사진과 같아 보여도 나사를 풀지 않습니다. 잘못 열면 물이 새거나 공기가 들어가고, 가스 쪽까지 번질 수 있습니다. 거름망은 설명서 그림에 뚜껑만 여는 절차가 있을 때만 그 범위입니다.

온수 꺼짐과 거름망만 세대에서 봐도 됩니다
리모컨에 온수 표시가 꺼져 있거나, 온수 온도가 가장 아래로 가 있으면 수전이 찬물처럼 느껴집니다. 난방을 켠 채로 온수만 꺼 둔 집이 가을에 많습니다. 숫자를 한 칸 올려 보고, 온수 표시가 켜지는지 확인하세요.
설명서 그림에 거름망 뚜껑이 있으면 그 위치만 봅니다. 직수 거름망이 막히면 유량이 줄고, 불이 안 붙거나 잠깐 붙다 꺼집니다. 그림이 없거나 나사가 여러 개면 뚜껑을 닫고 업체를 부릅니다. 거름망 청소 범위는 필터 거름망에 있습니다.
압력 바늘이 아래로 가 있어도 보충 밸브를 커뮤니티 글대로 열지 마세요. 모델마다 위치가 다릅니다. 난방은 도는데 온수만 없으면 압력만의 문제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바늘 이야기는 압력 게이지 보충을 따로 보세요.
| 지금 증상 | 세대에서 먼저 할 일 | 하지 말 일 |
|---|---|---|
| 가스 냄새 | 밸브 잠금, 환기, 실외 신고 | 온수 재시도, 커버 개방 |
| 찬물도 약함 | 직수 밸브, 세대 메인, 다른 수전 | 본체 분해, 부품 주문 |
| 찬물은 잘 나옴, 온수만 없음 | 온수 모드, 거름망 그림 범위 | 삼방밸브 구매와 분해 |
| 한쪽 수전만 참 | 다른 수전 비교, 혼합 손잡이 | 당일 본체 교체 계약 |
| 난방도 안 됨 | 점화와 밸브 글과 겹침 | 온수 부품만 검색 구매 |
삼방밸브는 검색해서 갈아 끼우면 안 됩니다

난방은 되고 온수만 없으면 삼방밸브가 난방 쪽에 붙어 있는 집을 기사가 많이 봅니다. 그래도 부품 이름만 맞춘 자가 분해는 넣지 마세요. 오링이 찢어지거나 방향이 바뀌면 물이 새고, 공기가 들어가 난방까지 멈춥니다.
열교환기 스케일로 온수가 약해진 집도 있습니다. 조금 나오다 미지근해지면 그 줄에 가깝습니다. 한 방울도 없으면 유량 센서나 밸브, 직수 잠김 쪽을 먼저 가릅니다. 녹물이 겹치면 온수 녹물을 같이 열어 보세요. 온도가 널뛰면 온수 온도 널뛰기입니다.
에러 숫자가 켜져 있으면 그 화면을 먼저 사진으로 남깁니다. 브랜드마다 코드가 달라서, 숫자만 검색해 삼방밸브를 사는 일은 잘 안 맞습니다. 보기 전 점검은 에러코드 보기 전 점검에 있습니다.
약해진 집과 아예 안 나오는 집은 다릅니다
조금 나오다 1~2분 만에 미지근해지면 저탕이 비었거나, 직수 열교환기가 좁아진 쪽에 가깝습니다. 한 방울도 없고 본체 불이 안 붙으면 유량이 안 들어오거나, 온수 쪽이 닫힌 줄입니다. 두 집을 한 부품으로 묶지 마세요.
저탕은 통에 받아 둔 물을 씁니다. 통이 식었거나 내부 히터가 멈추면 난방 순환은 살아 있어도 수전만 찹니다. 직수는 수전을 여는 순간 유량을 읽고 불을 붙입니다. 거름망이 막히면 그 읽기가 실패합니다.
온수가 늦게 도착하는 집과, 끝까지 찬 집은 다릅니다. 배관이 길면 20~30초는 흔합니다. 3분이 지나도 미지근하면 기기 쪽을 남깁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온수 나오기까지를 같이 보시면 됩니다.


기사 오기 전에 남길 메모 네 줄
기사에게 넘길 메모는 찬물 여부, 모든 수전인지, 난방 10분 시험, 에러 사진입니다. 이 네 가지가 있으면 처음 질문이 줄어듭니다. 모델명은 앞면이나 옆면 명판을 찍으면 됩니다.
여름에 온수만 쓰다 가을에 난방을 켰는지, 직수 공사가 있었는지, 한쪽 수전만인지 한 줄로 적습니다. 불이 안 붙는지, 붙었다가 꺼지는지, 미지근한 물이 나오다 식는지를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온수가 안 나오는 날 밤에 본체 견적을 먼저 받지 마세요.
10년 넘은 기기에 열교환기와 삼방밸브가 겹치면 교체 이야기가 커지는 집은 많아요. 그래도 그날 할 일은 모드와 찬물을 확인하고, 사진을 남기고, 연락하는 것입니다. 21~35평 160~240만 원 구간은 수전 한 개, 거름망, 밸브가 잠긴 집을 가르는 뒤에 꺼내도 늦지 않습니다. 연식과 증상을 나란히 보려면 수리 vs 교체에 넣어 보세요.
가스 공사는 면허 업체가 합니다. 배관을 직접 연결하지 마세요. 오늘 할 일은 찬물 컵을 받아 보고, 없으면 온수 표시와 명판을 찍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난방은 되는데 온수만 안 나오면 본체부터 바꿔야 하나요?
바로 바꾸지 마세요. 찬물 수전과 온수 모드, 거름망 그림 범위를 본 뒤 업체를 부르세요. 21~35평 160~240만 원 교체는 수전 한 개와 밸브 잠김을 가른 다음에 비교해도 됩니다.
거름망을 직접 빼도 되나요?
설명서 그림에 뚜껑만 여는 절차가 있을 때만 그 범위입니다. 나사가 여러 개이거나 그림이 없으면 열지 마세요. 막힌 거름망은 유량이 줄어 불이 안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삼방밸브만 바꾸면 끝나나요?
기사가 그 줄을 보는 집은 있습니다. 모델과 연식, 열교환기 상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부품을 검색해 세대에서 갈아 끼우지 말고, 화면과 명판을 찍어 설치점에 맡기세요.
출처
- 한국가스안전공사 | 가스 안전 안내
- 가스안전 (gas.go.kr) | 가스 안전 신고·안내
- 한국에너지공단 | 에너지 절약·효율
- 효율관리제도 (eep.energy.or.kr) | 에너지 효율 등급
- 환경부 | 에너지·환경 정책 창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