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증

보일러 난방만 안될 때 | 온수는 나오는데 바닥이 찰 때

보일러 난방만 안될 때 | 온수는 나오는데 바닥이 찰 때
현장 참고 사진 · 난방보일러

보일러에서 온수는 잘 나오는데 바닥만 차가워 본체가 죽은 건가 봐 걱정을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가을에 난방을 처음 켜거나, 한여름에 온수만 쓰다 첫 추위에 스위치를 올리면, 화면 글자는 안 보고 커버 나사부터 풀고 교체 상담 창에 올리기 쉽습니다. 그렇게 되면 온수전용으로만 남아 있던 집도 교체 견적 160~240만 원대로 커지고, 각방 밸브와 압력 바늘은 사진도 없이 남아요. 오늘 화면 모드와 방 밸브, 압력 바늘을 적어 두면 전화할 말이 짧아집니다.

오늘은 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안 되는 집에서 모드와 밸브, 압력을 어떤 순서로 볼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온수가 나오면 가스와 불은 살아 있는 집입니다. 본체부터 갈지 마세요.

화면이 온수전용이면 바닥으로 물이 안 갑니다. 방 밸브와 압력 바늘을 같이 봅니다.

모드, 손잡이, 바늘, 에러, 온수 여부를 사진으로 남기면 전화가 짧아집니다.

온수가 나온다고 본체부터 갈지 마세요

수전에서 더운물이 나오면 불은 붙는 집입니다.

수전에서 더운물이 나온다는 건 중간밸브가 열려 있고, 점화도 되고, 물을 데우는 쪽도 돌아가고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그런데도 거실 장판이 차면 본체가 통째로 죽은 것처럼 들려요. 커버를 열면 보증이 불리해지고, 가스 쪽과 전극에 손이 갑니다. 나사는 그대로 두고, 화면 글자부터 보세요. 가스 냄새가 나면 중간밸브를 잠근 뒤 창문을 엽니다. 순서는 겨울 고장 대처 앞부분과 같습니다.

온수용 물과 바닥을 도는 물은 길이 다릅니다. 수전 쪽만 데워지고 방 쪽으로는 안 가는 집이 있어요. 그 갈림을 거주자가 분해해서 볼 일은 아닙니다. 오늘은 화면과 밸브, 압력만 가릅니다. 리셋을 여러 번 눌러도 온수는 나오고 바닥만 차면, 같은 이야기만 반복됩니다. 화면 글자가 고정된 뒤에 사진을 남기세요.

온수가 나와도 커버를 열지 말고 화면 모드부터 보라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냄새나면 난방을 더 올리지 않기

바닥이 차다고 버튼을 여러 번 누르다가 가스 냄새가 나면 재점화를 멈춥니다. 중간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여세요. 스위치와 라이터는 멀리합니다. 집 밖에서 공급사나 119에 알립니다. 커버와 콘센트는 만지지 마세요.

화면이 온수전용이면 바닥은 안 덥습니다

화면이 여름 모드면 바닥으로 물이 안 갑니다.

한여름에 온수전용, 급탕, 여름으로 바꿔 둔 집이 많습니다. 이름이 기기마다 달라요. 가을 첫밤에 숫자만 22로 올려도 화면이 온수 쪽이면 버너는 수전을 열 때만 붙습니다. 거실 바닥은 그대로예요. 되돌리는 이름은 여름 온수전용을 보면 됩니다. 여기는 그다음, 온수는 나오는데 바닥만 찰 때입니다.

외출만 눌러 두고 난방이 켜진 줄 아는 집도 있습니다. 예약이 남아 있으면 낮에는 조용하고 밤에만 돕니다. 방마다 조절기가 있으면 한 대만 보고 끝내지 마세요. 거실만 온수이고 안방만 난방을 물고 있으면, 그 방만 미지근하고 나머지는 찹니다. 실내온과 온돌이 헷갈리면 숫자를 더 올리지 마세요. 무엇이 공기를 읽고 무엇이 물을 읽는지는 실내온과 온돌에 있습니다. 오늘 할 일은 화면 글자를 한 장 남기는 일입니다.

화면이 온수전용이면 바닥으로 물이 가지 않는다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각방 밸브가 잠기면 집 전체가 찰까

손잡이가 닫혀 있으면 그 방은 안 덥습니다.

한 방만 차면 그 방 줄부터 봅니다. 전 방이 차고 온수만 나오면, 분배기 손잡이가 전부 닫혀 있는지를 한 번에 봐요. 분배기는 보일러실, 욕실 선반, 복도 장 아래처럼 집이 다릅니다. 뚜껑을 열면 방 이름 스티커와 작은 손잡이가 줄지어 있습니다. 스티커가 없어도 배관을 더듬지 말고, 열린 정도만 사진으로 남기세요. 한 방만 갈리는 집은 방마다 온도 차이를 보면 됩니다. 오늘은 집 안이 통째로 찬데 수전만 뜨거운 경우입니다.

손잡이가 녹슬어 안 돌아가면 렌치로 억지로 돌리지 마세요. 나사산이 상하면 물이 샙니다. 각도만 찍고 설치점에 넘깁니다. 각방 조절기는 24도로 켜져 있어도, 분배기 쪽이 닫혀 있으면 바닥으로 물이 안 가요. 여름에 방을 비우며 밸브를 잠근 집이 가을에 숫자만 올리는 패턴이 있습니다.

한 방만 차면 이 글이 아닙니다

거실만 후끈하고 안방만 미지근하면 본체보다 그 방 밸브입니다. 전 방이 차고 샤워만 뜨거우면 모드와 압력, 분배기 전체를 같이 봅니다. 두 증상을 한 전화에 섞지 마세요.

압력 바늘이 내려가면 순환이 약해집니다

바늘이 바닥에 붙으면 난방 물이 잘 안 돕니다.

수전 온수와 바닥 난방은 쓰는 물이 다릅니다. 샤워는 수도에서 바로 데우고, 바닥은 본체 안의 난방수가 한 바퀴 돌아야 해요. 그래서 압력 바늘이 내려가도 온수는 나오고 장판만 찬 집이 있습니다. 본체 앞 작은 계기판에서 바늘이 어디를 가리키는지 사진으로 남기세요. 정상 구간과 보충 전 확인은 압력계와 보충을 따릅니다. 오늘 새로 밸브를 풀거나 물을 가득 채우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바늘이 설명서 구간에 있는데도 전 방이 미지근하면 거름망을 같이 떠올립니다. 막히면 순환이 약해져요. 매뉴얼 그림이 있는 거름망만 열고, 연소실 커버는 그대로 둡니다. 범위는 거름망 청소를 보면 됩니다. 바닥에 물기가 있으면 보충보다 샘부터 봅니다. 물이 고인 자리는 물샘 호스부터를 같이 열어 두면 됩니다.

온수는 나오는데 압력 바늘이 내려가면 바닥 순환이 약하다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에러 없이 조용하면 조절기 쪽입니다

본체 램프가 살아 있으면 화면부터 봅니다.

거실 숫자는 바뀌는데 다용도실이 아무 소리도 안 나고, 반대로 본체 팬은 도는데 화면만 꺼진 집이 있어요. 룸콘과 본체는 다른 부품입니다. 화면이 검다고 기기가 죽은 게 아니에요. 가르는 증상은 조절기부터 보기에 있습니다. 선을 뽑거나 무선 조절기 뚜껑을 억지로 열지 마세요. 건전지 칸이 매뉴얼에 그려져 있으면 그 그림만 따릅니다.

화면에 숫자가 고정돼 있으면 그 숫자를 적고 리셋은 한 번만 합니다. 에러가 뜨면 에러 전 점검을 먼저 보세요. 오늘은 그 앞, 온수는 나오는데 난방만 죽은 집입니다. 가을에 처음 켠 뒤라면 모드가 남아 있는지부터 다시 한 바퀴 돕니다. 켤 준비는 가을 첫 가동과 겹치는 칸이 있어요. 여기는 온수와 난방을 가르는 쪽입니다.

지금 증상먼저 볼 것부르기 전 메모
샤워는 뜨겁고 전 방이 참화면 모드, 외출, 예약화면 사진, 온수인지 난방인지
한 방만 차고 온수는 됨그 방 조절기, 분배기 손잡이손잡이 각도 사진
바늘이 바닥에 붙음압력 구간, 바닥 물기바늘 사진, 샘 여부
에러 숫자와 같이코드 적고 리셋 1회숫자, 리셋 여부
화면은 꺼지고 본체 램프는 켜짐조절기, 건전지, 통신 표시화면과 본체 앞면 사진
모드를 바꿨는데도 하루가 지나도 참설치점, 커버 닫기연식, 같은 증상 반복

전화하기 전에 적을 다섯 줄

모드, 밸브, 압력, 에러, 온수 여부면 됩니다.

첫째, 화면이 온수인지 난방인지, 외출이나 예약이 남아 있는지. 둘째, 분배기 손잡이가 열려 있는지. 셋째, 압력 바늘. 넷째, 화면 숫자. 다섯째, 지금 샤워는 뜨거운지. 이 다섯 줄이면 “안 더워져요”보다 출동이 짧아집니다. 동절기 점검은 동절기 체크에 있습니다. 연식이 오래되고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면 수리와 교체에 넣으면 됩니다. 온수와 난방을 가르는 밸브를 거주자가 가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안내는 기기 효율 쪽을 볼 때 참고합니다. 오늘 집의 정답 모드는 그 페이지가 정해 주지 않아요. 화면 글자, 손잡이, 바늘이 기준입니다. 가스 냄새가 나면 메모를 접습니다.

난방만 안 될 때 전화 전 모드 밸브 압력 에러 온수 다섯 줄을 적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화면과 분배기를 나란히 찍기

설치점에 말로만 “온수는 되는데 방이 안 더워요” 하면 모드인지 밸브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거실 화면 한 장과 분배기 손잡이 한 장을 같은 시각에 남겨 두면 갈립니다. 얼굴과 명판 글자가 같이 나오지 않게, 기기 쪽만 찍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안 되면 본체를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수전이 뜨거우면 가스와 불은 살아 있는 쪽에 가깝습니다. 화면이 온수전용인지, 분배기 손잡이가 닫혀 있는지, 압력 바늘이 어디인지부터 사진으로 남기고 설치점에 묻습니다. 커버는 열지 마세요.

온수전용을 난방으로 바꿨는데도 바닥이 차요.

모드를 바꾼 직후 한두 시간은 배관이 늦게 덥습니다. 전 방이 반나절이 지나도 차면 손잡이와 압력 바늘을 같이 봅니다. 숫자만 더 올리지 마세요. 실내온과 온돌이 섞여 있으면 그 글부터 맞춥니다.

한 방만 차고 다른 방은 따뜻한데요.

그 경우는 집 전체가 죽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방 조절기와 분배기 해당 손잡이를 봅니다. 전 방이 차고 샤워만 뜨거울 때와 전화를 나누세요.

압력 보충을 제가 해도 되나요?

설명서에 보충 밸브 그림이 있고, 바닥에 물기가 없을 때만 그 그림을 따릅니다. 바늘이 반복해서 내려가거나 장판이 젖으면 오늘 채우지 말고 설치점에 넘깁니다. 가득 채우는 숫자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에러 없이 조용하기만 해도 불러야 하나요?

화면이 온수전용이었거나 밸브가 잠겨 있던 집이면 그걸 되돌린 뒤 반나절을 봅니다. 모드와 손잡이와 바늘을 맞춰 둔 뒤에도 전 방이 차면 에러가 없어도 설치점에 알리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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