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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연통에서 물이 떨어질 때 | 결로와 빗물부터

보일러 연통에서 물이 떨어질 때 | 결로와 빗물부터
현장 참고 사진 · 난방보일러

연통 끝에서 물이 떨어지면 결로와 빗물부터 가르세요. 본체가 터진 건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가을 첫 난방에 베란다 천장이나 보일러실 바닥에 자국이 생기면, 안전밸브 호스와 바깥 빗물을 한자리에 넣기도 쉽지 않죠. 배기가 식으면 수증기가 물방울로 바뀌는 집이 많고, 이음이 빠지면 물과 함께 배기가 집 안으로 올 수 있어요. 석고붕대로 감싸 물이 멈춘 것처럼 보여도 기밀은 그대로가 아닙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연통에서 물이 떨어지는 집을 위해 결로와 빗물, 기울기와 이음 사진을 가르는 표를 준비하였습니다.

표를 통해 커버를 열기 전에 볼 정보를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연통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본체가 터진 게 아닙니다. 배기가 식어 생긴 결로인 집이 많습니다.

일반은 물이 바깥으로, 콘덴싱은 본체 배수로 가게 기울기를 둡니다. 직접 빼서 꺾지 마세요.

이음에서 물이 새면 배기도 샐 수 있습니다. 두통이 있으면 창을 열고 집 밖으로 나갑니다.

연통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본체가 터진 건가요

연통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본체가 터진 게 아닙니다. 배기가 식어 생긴 결로인 집이 많습니다.

가스가 타면 배기 안에 수증기가 섞입니다. 바깥 공기가 찬 가을, 겨울에는 그 수증기가 연통 벽에 물방울로 붙어요. 가동할 때만 똑똑 떨어지고, 끄면 멈추는 집이 이 쪽에 가깝습니다. 본체 아래 호스에서만 떨어지면 자리가 다릅니다. 그때는 안전밸브 물 떨어짐을 먼저 보세요.

바닥이 젖었다고 21~35평 160~240만 원을 바로 꺼내지 마세요. 연통 줄만 견적에 있는지부터 가릅니다. 끝단이 막혔거나 새집이 있으면 물보다 배기가 먼저예요. 눈으로 볼 끝단은 연통 점검과 맞춥니다. 오늘은 물이 떨어지는 집입니다.

연통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본체가 터진 게 아니라 결로인 집이 많다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결로와 빗물, 안전밸브 물을 가르세요

떨어지는 자리를 먼저 가르세요. 바깥 끝단, 이음, 본체 아래 호스는 원인이 다릅니다.

비 온 뒤에만 끝단이 젖으면 빗물 칸입니다. 터미널이 처지거나 방조망이 막혀 있으면 물이 안으로 기어오르기도 해요. 보일러실 창으로 빗물이 들이치면 연통과 별개입니다. 그 자리는 보일러실 빗물을 같이 보세요. 가동 중에만 이음에서 따뜻하고 젖으면 결로가 새는 쪽에 가깝습니다.

도시가스 공급사 안내는 배기통이 빠지거나 찌그러지지 않았는지, 연통이 처져 응축수가 고였는지를 동절기 항목으로 적습니다. 냄새나 두통이 겹치면 물 닦기보다 창과 밸브가 먼저예요. 바닥만 젖고 호스가 본체 밑에 있으면 압력 칸입니다. 바늘이 빨간 칸이면 물을 더 넣지 마세요.

두통, 구역이 나면 물을 닦지 마세요

정책브리핑이 전한 행정안전부 숫자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가스보일러 사고 21건에서 인명피해 46명 가운데 45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이었습니다. 배기통 이탈과 찌그러짐을 켜기 전에 보라고 적어요. 머리가 아프거나 매캐하면 창을 열고 중간밸브를 잠근 뒤 집 밖에서 알립니다. 물을 닦으며 커버를 열지 마세요.

일반과 콘덴싱은 기울기가 반대입니다

일반은 응축수가 바깥으로 나가게, 콘덴싱은 본체 배수로 들어오게 기울기를 둡니다. 직접 빼서 꺾지 마세요.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거용 설치 기준(KGS GC208)은 배기통에 기울기를 주어 응축수가 외부로 나가게 하라고 적습니다. 콘덴싱은 예외로, 응축수가 내부로 들어오게 설치하고 드레인 호스는 실내로 빼 동결을 막으라고 이어져요. 가스신문이 전한 현장 감각은 약 5도입니다. 그 한 숫자를 자로 재어 세대가 맞추는 일은 넣지 않습니다.

콘덴싱인데 호스가 창밖으로 늘어져 있으면 물이 연통이 아니라 배수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줄은 응축수 배수를 같이 보세요. 일반과 콘덴싱을 가르는 법은 콘덴싱과 일반에 있습니다. 기울기가 반대면 본체 안으로 물이 들어가 부품이 상하는 집이 있어요.

일반 보일러는 하향, 콘덴싱은 상향으로 기울기가 반대라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이음에서 물이 새면 배기도 샐 수 있습니다

이음에서 물이 새면 배기도 샐 수 있습니다. 그을음이나 하얀 얼룩이 있으면 물만의 일이 아니에요.

접합부가 빠지거나 처지면 응축수가 고이고, 그 틈으로 배기가 보일러실로 들어옵니다. 대성청정에너지 동절기 안내는 배기통 빠짐, 구멍, 찌그러짐과 함께 처짐으로 응축수가 고였는지를 보라고 적습니다. 손으로 이음을 비틀거나 빼지 마세요. 끝단과 이음, 천장 자국만 사진으로 남깁니다.

경보기가 없거나 울리면 일산화탄소 경보기 자리를 같이 보세요. 화면 에러가 같이 뜨면 숫자를 적고 커버는 그대로 둡니다. 보기 전 순서는 에러 전 점검을 따릅니다. 가스 배관을 직접 연결하지 마세요.

석고붕대나 테이프로 막지 마세요

석고붕대, 알루미늄 테이프, 일반 실리콘으로 물을 막지 마세요. 물이 멈춘 것처럼 보여도 배기 기밀은 그대로가 아닙니다.

가스신문은 접합부를 내열 실리콘으로 마감하라고 적습니다. 석고붕대나 알루미늄 코일 테이프가 감겨 있으면 설비 업체에 내열 실리콘 마감을 맡기라는 쪽이에요. 2006년부터 접속부 마감은 내열 실리콘이고, 석고붕대는 쓰지 않는다는 기준이 현장에 남아 있습니다. 세대가 튜브 실리콘을 짜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연통을 빼고 각도를 바꾸는 일도 넣지 않습니다. 잘못 끼우면 물이 아니라 배기가 방으로 옵니다. 바닥이 넓게 젖고 콘센트에 물기가 있으면 물 이야기보다 전원이 먼저예요. 샘 위치는 누수 확인을 같이 보세요.

지금 떨어지는 곳세대에서 먼저하지 말 일
바깥 끝단만, 가동할 때결로 가능성, 끝단 사진본체 160~240만 원부터
비 온 뒤 끝단만빗물, 터미널 처짐, 방조망연통을 빼서 기울이기
이음, 천장, 그을음창 열기, 전원 끔, 업체석고붕대, 일반 실리콘
본체 아래 호스만압력 바늘, 안전밸브 글연통과 한 칸에 두기
콘덴싱 배수 호스실내 배수, 동결 여부창밖으로 호스 내리기
이음에서 물이 새면 배기도 샐 수 있어 석고붕대로 막지 말라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오늘 사진 세 장만 남기세요

오늘 할 일은 끝단, 이음, 떨어지는 자리를 찍는 것입니다. 전화할 말이 짧아집니다.

첫 장에 바깥으로 나온 끝단과 방조망, 둘째에 본체와 붙는 이음, 셋째에 물이 떨어진 천장이나 바닥입니다. 명판이 보이면 한 장 더 남기세요. 공급사는 신규, 교체, 이동 설치 뒤에 공급 전 점검을 받으라고 적어요. 연통만 손댄 날도 그 점검을 빼먹지 않는 편이 가깝습니다.

물이 떨어진다고 90만 원 기기 광고를 바로 누르지 마세요. 빠진 철거와 연통 줄이 그 숫자에 없습니다. 총액 감각은 교체 비용 총액을 같이 여세요. 한파 전에 냄새와 배기를 보려면 겨울 점검을 엽니다. 가스 배관을 직접 연결하지 마세요.

오늘 할 일은 끝단, 이음, 떨어지는 자리 사진 세 장이라는 안내
사이트 제작 그래픽
배기와 배수로 다시 보기

끝단 막힘과 새집은 연통 점검을 여세요. 콘덴싱 호스는 응축수 배수가 이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통에서 물이 떨어지면 본체를 갈아야 하나요?

물만으로 본체를 갈 이유는 약합니다. 가동할 때 바깥 끝단만 떨어지면 결로인 집이 많아요. 이음이 빠졌거나 그을음이 있으면 배기 누설 쪽이라 연통 보수나 교체 견적이 먼저입니다. 21~35평 본체 160~240만 원은 연통 줄을 받은 뒤에 나란히 두세요. 커버를 열고 각도를 바꾸는 일은 넣지 않습니다.

일반 보일러와 콘덴싱은 연통 물이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은 응축수가 바깥으로 나가게 기울기를 두고, 콘덴싱은 본체 배수로 들어오게 둡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준이 그렇게 가릅니다. 콘덴싱 호스가 창밖으로 늘어져 얼면 물이 연통이 아니라 배수에서 떨어질 수 있어요. 기종 이름과 호스 사진을 남겨 업체에 보내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석고붕대로 이음을 감싸 두면 괜찮은가요?

괜찮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물이 멈춘 것처럼 보여도 배기 기밀은 그대로가 아니에요. 가스신문은 석고붕대나 알루미늄 테이프가 있으면 내열 실리콘 마감을 업체에 맡기라고 적습니다. 세대가 일반 실리콘을 짜거나 연통을 빼지 마세요. 그을음, 두통, 경보기 울림이 있으면 창을 열고 집 밖에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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