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싱 배수구에 하얀 가루가 앉는 집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호스 길이만 재면 끝나는 줄 알기 쉽고, 중화 통이 있는 모델과 물로만 희석하는 모델을 한 고장으로 묶기도 쉽지 않죠. 업계 자료에는 응축수가 pH 2에서 4 사이로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그 숫자는 우리 집 측정값으로 쓰지 마세요. 호스 끝만 하얗고 다른 배수구는 깨끗한 집이 먼저예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하얀 가루와 녹슨 배수구로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중화제 잔량과 부품 견적을 나누는 표를 준비하였습니다. 이 표를 통해 알갱이를 볼지 본체를 볼지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얀 가루가 호스 끝에만 있으면 응축수 쪽을 먼저 의심합니다. 타일 전체의 백태와는 다릅니다.
자료의 응축수는 pH 2에서 4 사이로 적혀 있습니다. 집에서 호스를 뽑아 재지 않습니다.
중화 그림이 있는 모델만 알갱이를 묻고, 없으면 알갱이를 사 넣지 않습니다.
배수구 하얀 가루는 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호스 끝만 하얗고 다른 배수구는 깨끗하면 응축수 쪽을 먼저 의심하면 됩니다. 욕실 타일 전체가 하얗다면 세제 자국일 수 있어, 보일러 호스와 나란히 봐야 해요.
콘덴싱은 배기가 식으면서 물이 생깁니다. 그 물이 산성 쪽으로 기우는 이유가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가스 업계 기고와 특허 설명에는 pH 2에서 4가 나옵니다. 집집의 물을 그 범위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냄새만으로 가스 누설과 섞지 마세요. 시큼한 냄새와 가스 냄새를 가르는 법은 시큼한 냄새에 있습니다.
호스를 뽑아 pH 시험지를 넣지 마세요. 이미 바닥에 고인 물을 보더라도, 뽑는 순간 물이 보일러실에 퍼질 수 있습니다. 재는 일은 점검 때 맡기면 됩니다.
중화 통이 있는 모델과 희석만 하는 모델
설명서에 중화, 중화제, 칼슘 알갱이 그림이 있으면 그 통의 잔량을 물어보면 됩니다. 그림이 없으면 희석식일 수 있습니다. 희석식에 알갱이를 사 넣으면 호스가 막히는 쪽이 위험해요. 인터넷 알갱이를 배수구에 쏟지 마세요.
알갱이가 있는 모델은 쓸수록 줄어듭니다. 통이 비면 산성 쪽 물이 호스와 금속 배수로 그대로 갑니다. 고무 호스는 한동안 버티고, 금속 이음은 구멍이 먼저 나는 집이 있습니다. 거리와 기울기는 배수 거리와 응축수 배수에서 보세요. 오늘 글은 잔량입니다.
방치하면 본체가 아니라 호스부터 상합니다
하얀 가루가 보인다고 21~35평 교체 총액 160~240만 원을 바로 열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상하는 쪽은 호스, 트랩, 배수구 금속인 경우가 많아요. 바닥이 젖기 시작하면 그때는 누수 대응이 우선입니다. 급수를 잠글지는 새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니, 보일러 아래로 물이 떨어지면 사용을 멈추고 업체를 부르세요.
연식이 짧고 같은 증상이 알갱이 부족뿐이라면 부품 줄로 충분한 집이 있습니다. 연식이 길고 점화, 누수, 배기가 같이 오면 알갱이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죠. 그 나눔은 수리와 교체에 연식을 넣어 보면 됩니다. 총액 감각은 교체 비용 총액을 같이 여세요.
견적서에서 나눌 두 줄
출장비와 부품이 한 줄에 뭉쳐 있으면 비교가 안 됩니다. 평일 출장만 1만 8천 원에서 2만 2천 원으로 적힌 견적을 보는 집이 있습니다. 그 위에 중화제, 호스, 트랩이 각각 있어야 해요. 부품 가격은 모델마다 달라 여기서 한 금액으로 못 박지 않습니다.
한 줄에 본체 교체까지 들어 있으면, 알갱이 잔량을 확인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확인 없이 160만 원대가 올라와 있으면 항목을 나눠 달라고 하면 됩니다. 가스 배관을 집에서 풀어 통을 꺼내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 보이는 것 | 먼저 의심 | 세대에서 하지 말 일 |
|---|---|---|
| 호스 끝만 하얀 가루 | 응축수, 중화제 감소 | 알갱이를 배수구에 쏟기 |
| 설명서에 중화 그림 없음 | 희석식일 수 있음 | 다른 모델 알갱이를 넣기 |
| 금속 배수에 구멍, 바닥이 젖음 | 호스와 트랩, 누수 | 호스를 뽑아 시험하기 |
| 시큼한 냄새, 가스 냄새는 아님 | 응축수와 트랩 마름 | 냄새를 가스로 단정하거나 무시하기 |
10년 차 집과 3년 차 집
설치 3년, 하얀 가루만 있고 불은 정상인 집은 잔량과 호스 재질을 묻는 쪽이 먼저입니다. 본체 하단 160만 원을 그 가루와 바로 비교하면 부품 줄이 사라져요.
설치 10년, 가루에 더해 겨울마다 점화가 반복되면 잔량 확인과 연식 확인을 같은 방문에 적으면 됩니다. 알갱이를 갈았는데도 한 달 안에 물이 다시 젖으면, 호스 구멍인지 내부 누수인지 기사 메모를 남기세요. 메모 없이 다음 견적을 받으면 같은 설명만 반복됩니다.
점검 때 물어볼 세 줄
첫째, 우리 모델에 중화 통이 있는지. 둘째, 알갱이가 반 이상 남았는지. 셋째, 호스를 이번 방문에 바꾸는지, 배수구 금속은 그대로 두는지. 이 세 줄이 견적에 없으면 총액만 받지 마세요.
사진이 필요하면 호스 끝과 배수구, 설명서의 중화 그림이면 됩니다. 연소실 나사를 풀어 통을 찾지 마세요. 그림에 손으로 빼는 캡만 있고, 그 캡이 우리 책자와 같다면 그 캡만 업체 입회 아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르겠으면 캡도 닫아 두세요.
기고와 특허 설명에 pH 2에서 4가 적혀 있습니다. 우리 집 물을 그 숫자로 재서 맞추라는 뜻은 아닙니다. 호스를 뽑지 말고, 잔량과 호스 상태를 점검 항목으로 남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하얀 가루가 있으면 콘덴싱을 일반으로 되돌려야 하나요?
되돌려야 하는 신호는 아닙니다. 중화 통이 있는 모델이면 잔량을 먼저 보고, 없는 모델이면 알갱이를 넣지 마세요. 배수 거리와 호스 재질은 따로 확인하면 됩니다.
식초나 베이킹소다로 배수구를 중화해도 되나요?
쏟지 마세요. 트랩과 호스가 막히거나, 가스 냄새와 섞여 판단이 흐려집니다. 중화는 설명서에 있는 통의 방식으로만 맡기세요.
출장비에 본체 교체가 같이 적혀 있으면요?
출장, 중화제, 호스, 본체를 네 줄로 나눠 달라고 하세요. 21~35평 본체 포함 총액은 160~240만 원 구간입니다. 알갱이 확인이 빠졌으면 그 줄부터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