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통 이탈이 9건이었다는 2017년부터 2021년 집계를 보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을음이 없어도 이음이 벌어졌는지, 통이 찌그러졌는지를 발코니에서 가르기도 쉽지 않죠. 커버를 열고 밀어 넣거나 지붕에 올라가면 배기가 실내로 새거나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손대기 어렵습니다. 사진 두 장과 사용 중지 여부만 정해 두지 않으면 출동 전화도 길어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동을 멈춰야 하는 집을 위해 이탈과 찌그러짐, 연 1회 점검 순서를 준비하였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집계로 사고 21건 가운데 연결부 이탈이 9건이었다는 보도를 통해 먼저 멈출 기준을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음이 빠지거나 통이 찌그러지면 그을음이 없어도 사용을 멈춥니다. 밀어 끼우거나 지붕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관련 사고는 21건, 인명 피해는 46명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연결부 이탈 9건, 설치 기준 미준수 8건입니다.
제조사 점검은 1년에 1회 이상 의뢰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음, 눌린 면, 명판 사진만 남깁니다.
그을음이 없어도 빠지면 멈추나요
그을음이 없어도 이음이 빠져 있으면 사용을 멈추세요. 배기가 실내로 새는 일은 검은 띠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손이 닿는 이음이 벌어졌으면 그날은 난방을 켜지 마세요.
다음 뉴스 기사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집계가 실려 있습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설치 불량, 기기 노후, 결함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등이 21건 났고, 인명 피해는 46명이었습니다. 원인 가운데 배기통 연결부 이탈이 9건으로 가장 많았고, 급배기통 설치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경우가 8건이었습니다.
9건은 검게 묻은 장면과 다릅니다. 그을음이 보이면 배기통 이음에 그을음이 묻을 때를 같이 보세요. 그을음이 없어도 이탈이면 먼저 멈춥니다. 21건이 모든 집을 같은 위험으로 묶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탈은 그 집계에서 가장 많이 적힌 원인입니다.
지붕에 올라 통을 밀어 넣어도 되나요
올리지 마세요. 발코니나 창문 안에서 눈이 닿는 이음만 봅니다. 바깥 끝이 지붕 위면 땅이나 열린 창에서 사진만 찍습니다. 몸을 내밀어 손을 뻗지 마세요.
밀어 끼우기, 테이프를 덧대기, 나사를 더 조이기는 세대가 할 일이 아닙니다. 바람이 센 날에만 꺼지면 바람 센 날 보일러가 꺼질 때를 먼저 구분하세요. 가스 냄새가 나면 겨울 고장 대처 순서대로 밸브를 잠그고, 창을 열고, 집 밖에서 알립니다.
냄새가 나면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이나 119를 집 밖에서 누르세요. 콘센트를 뽑으러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냄새가 없고 이음만 벌어졌으면 전원만 끄고 시공점이나 제조사에 사진을 보냅니다.
찌그러짐과 막힘은 어떻게 다르나요
찌그러지면 배기가 지나는 속이 좁아집니다. 막히면 낙엽, 눈, 새 둥지 같은 이물질이 끝을 막은 경우입니다. 전북에너지서비스 안내는 빠짐과 찌그러짐을 같이 보라고 합니다. 막히거나 눌리면 과열, 소음, 배기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앞이 물건으로 가려진 경우는 통 자체가 부서진 것과 다릅니다. 터미널 앞 간격은 연통 앞 15센티와 창문 60센티에서 보세요. 이 글은 통이 빠지거나 눌리거나 막힌 장면입니다.
| 지금 보이는 것 | 세대에서 할 일 | 하지 말 일 |
|---|---|---|
| 이음이 벌어짐 | 사용 중지, 이음 사진 | 밀어 끼우기, 테이프 추가 |
| 통이 찌그러짐 | 사용 중지, 눌린 면 사진 | 망치로 펴기, 발로 누르기 |
| 끝 구멍이 막힘 | 사용 중지, 땅에서 사진 | 막대를 넣어 후비기 |
| 가스 냄새 | 밸브 잠금, 환기, 실외 신고 | 스위치와 콘센트 조작 |
석고 붕대나 알루미늄 테이프면요
경동나비엔 연도 자가점검 안내는 이음이 내열 실리콘으로 마감돼 있는지 보라고 합니다. 석고 붕대나 알루미늄 테이프로 감겨 있으면 가까운 시공점에 맡기라고 합니다. 2018년 6월 이후 제조 제품은 리브형 클램프가 체결돼 있어야 한다는 말도 같은 안내에 있습니다.
실리콘을 사서 덧바르거나 테이프를 한 겹 더 감지 마세요. 이미 발린 실리콘이 갈라졌는지만 사진으로 남기면 됩니다. 회색이든 붉은색이든 색만으로 합격을 정하지 않습니다. 손이 안 들어가는 뒤쪽은 억지로 고개를 넣지 마세요.
클램프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이음 부품이 보이게 찍고, 본체 명판을 같이 찍으면 출동 첫 질문이 줄어듭니다. 나사를 풀어 클램프를 갈아 끼우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코끝에 가스 기운이 있으면 이음 사진을 미루세요. 중간밸브를 잠그고 창을 연 뒤 집 밖에서 1544-4500이나 119로 알립니다. 냄새가 없을 때만 전원과 사진을 보세요. 순서가 겹치면 동절기 비상 체크에서 냄새, 에러, 물 안 나옴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연 1회는 누구를 부르나요
전북에너지서비스는 1년에 1회 이상 제조회사에 안전점검을 의뢰하라고 적습니다. 공급사 점검원이 집에 오는 횟수와는 다른 일정입니다. 계량기 종류에 따라 방문이 연 1회로 줄어드는 조건은 보일러 있는 집 가스점검 횟수에 따로 적었습니다.
제조사 점검에서 눈으로 보는 것은 이탈, 찌그러짐, 막힘, 환기구입니다. 같은 안내는 보일러실에 빨래와 기름을 두지 말라고 합니다. 급기구와 환기구를 비닐로 막지 마세요. 막으면 빠지지 않은 통에서도 배기가 남을 수 있습니다.
스티커의 지난 점검일이 12개월을 넘겼는지만 보세요. 12개월이 법정 마감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연 1회 안내에서 빈 달이 생겼으면 제조사 일정을 묻는 기준입니다. 출장비는 모델과 지역마다 달라서 한 금액으로 적지 않습니다.
오늘 찍을 사진은 세 장입니다
첫 장은 벌어진 이음입니다. 둘째 장은 눌리거나 막힌 면입니다. 셋째 장은 본체 명판의 모델과 제조년입니다. 세 장이 있으면 전화에서 증상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냄새가 없으면 전원만 끄고 사진을 보내세요. 냄새가 있으면 밸브와 환기가 먼저입니다. 교체 금액은 사용을 멈춘 다음 날로 미루세요. 21~35평 총액 구간은 교체 비용 총액에 있습니다. 이탈 한 곳을 고친다고 그 구간이 바로 청구되지는 않습니다.
가스 배관을 풀거나 연통을 직접 빼지 마세요. 오늘은 멈추고, 찍고, 제조사나 시공점에 보이는 것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음이 5밀리미터만 벌어졌어요. 돌려 끼워도 되나요?
끼우지 마세요. 사용을 멈추고 사진을 남긴 뒤 시공점이나 제조사에 보이면 됩니다. 2017년부터 2021년 집계에서 연결부 이탈이 9건이었습니다. 살짝 벌어진 것도 이탈 쪽에 두고 봅니다.
찌그러짐만 있고 냄새는 없습니다. 켜 둬도 되나요?
켜 두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눌린 통은 배기 속을 좁힙니다. 전북에너지서비스 안내는 찌그러짐을 과열과 배기 불량의 신호로 적습니다. 망치로 펴지 마세요.
연 1회 점검을 한 달 넘기면 바로 위험한가요?
한 달을 넘겼다고 사고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제조사 의뢰를 연 1회 이상 하라는 안내가 있으니, 스티커가 12개월을 넘었으면 일정을 물어 보세요. 이음이 벌어졌으면 일정과 상관없이 그날 사용을 멈춥니다.
출처
- 한국가스안전공사 집계를 인용한 기사 (2017~2021) | 사고 21건, 인명 피해 46명, 이탈 9건
- 전북에너지서비스 가스시설 점검 요령 | 연 1회 제조사 점검, 빠짐과 찌그러짐
- 경동나비엔 연도 설치 상태 자가점검 | 내열 실리콘, 테이프 마감은 시공점
- 한국가스안전공사 | 가스 안전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