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증

팽창탱크 공기압 | 10미터에 약 1바

팽창탱크 공기압을 얼마로 두어야 할지 막막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티커의 1바를 모든 층에 그대로 쓰면, 위층 방까지 물기둥이 만드는 압력을 놓치기 쉽죠. 게이지가 0에 붙거나 반대로 눈금 위쪽에 붙으면 순환이 약한 건지 물이 새는 건지 그날은 잘 안 갈라집니다. 복층과 단층이 같은 숫자를 베끼면 한쪽 방이 비거나 안전밸브 쪽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식었을 때와 데웠을 때의 눈금도 다르게 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높이를 재기 전에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10미터에 약 1바 환산과 사진으로 남길 칸을 준비하였습니다. 그 환산을 통해 업체에 전할 압력 정보를 알아두실 수 있으실 겁니다.

물기둥 약 10미터는 1바(0.1메가파스칼)에 가깝습니다. 높이만의 숫자이고, 여유분은 기기 설명서가 우선입니다.

세대 벽걸이는 그 집 안의 높이만 봅니다. 건물 전체 층수를 벽걸이 탱크에 넣지 않습니다.

공기 꼭지는 집에서 누르지 않습니다. 차가울 때 게이지와 높이 미터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스티커 1바를 그대로 써도 될까요

탱크에 1.0바라고 인쇄된 집이 있습니다. 그 숫자는 공장에서 넣은 공기이거나, 어떤 건물 높이를 가정한 값일 수 있습니다. 우리 집 가장 높은 난방 배관이 보일러보다 1미터밖에 안 높다면, 15미터 건물에 맞춘 공기를 그대로 두는 것과 같은 결과가 나지 않습니다.

밀폐식 벽걸이는 탱크 안의 공기로 난방수가 늘어나는 부피를 받습니다. 물이 차가울 때 공기가 너무 세면 물이 탱크 쪽으로 잘 못 들어가고, 너무 약하면 데워지자마자 압력이 눈금 끝으로 붙습니다. 그래서 스티커 하나를 전국 공통값으로 두지 않습니다.

탱크를 본체와 같이 갈지는 팽창탱크와 배관에서 보고, 이 글은 공기압을 높이와 같이 적는 방법만 다룹니다. 탱크를 분리하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물기둥 10미터는 약 1바입니다

팽창용기 제작사 치수 안내에도 나오듯, 물기둥 10미터는 약 1바입니다. 0.1메가파스칼과 같은 칸으로 보면 됩니다. 1kgf/cm2는 약 0.098메가파스칼이라, 현장에서는 1바와 거의 붙여 말합니다. 정확한 눈금은 기기 앞 게이지의 단위를 따릅니다.

높이를 10으로 나누면 물기둥만의 바가 나옵니다. 3미터면 약 0.3바, 6미터면 약 0.6바, 15미터면 약 1.5바입니다. 이 값은 가장 높은 곳까지 물을 밀어 올리는 최소에 가깝고, 순환에 필요한 여유를 뺀 숫자입니다. 여유를 얼마로 둘지는 설명서의 충진 압력 칸을 봅니다. 칸이 없으면 0.3이나 0.6을 스스로 공기 꼭지에 넣지 마세요.

판매 페이지의 한 콘덴싱 디럭스 사양표는 난방 사용압력 상한을 개방식 1.0 kgf/cm2로 적습니다. 개방식 한도와 밀폐식 벽걸이 게이지는 다른 기구입니다. 개방식 1.0을 밀폐식 공기압 목표로 베끼지 마세요.

보일러에서 가장 높은 난방까지 10미터마다 약 1바인 물기둥 환산
1미터는 약 0.1바, 6미터는 약 0.6바입니다. 여유분은 설명서 칸입니다. 자체 인포그래픽

6미터 복층과 1미터 아파트는 다릅니다

보일러가 세대 안에 있으면 높이는 그 집 안에서 잽니다. 보일러 본체에서 가장 높은 방의 난방 배관까지입니다. 15층에 살아도 벽걸이가 그 세대에 있으면 건물 15층 높이를 넣지 않습니다. 반대로 지하 기계실에서 옥상까지 올리는 중앙 난방은 건물 높이가 맞습니다. 세대 개별과 기계실을 한 줄로 보지 마세요. 열원 차이는 지역난방과 개별을 참고하되, 이 글의 줄자는 개별 보일러 집 안에 한정합니다.

복층에서 위층 바닥까지 6미터면 물기둥은 약 0.6바입니다. 단층 아파트에서 분배기까지 1미터면 약 0.1바입니다. 같은 1.0바 스티커를 두 집에 그대로 두면, 단층은 물기둥보다 공기가 훨씬 세고 복층은 설명이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 고장인지는 높이 메모가 있어야 말할 수 있습니다.

줄자는 보일러 가운데 높이에서 위층 분배기나 가장 높은 방 바닥까지 수직으로 보면 됩니다. 복도를 따라 걷는 거리는 높이가 아닙니다. 수평으로 먼 배관은 마찰이지, 물기둥 10미터 환산에 그대로 더하지 않습니다.

게이지 0과 눈금 끝은 다른 증상입니다

난방이 꺼져 있고 배관이 차가울 때 게이지를 봅니다. 바늘이 0에 붙으면 물이 부족하거나 압력이 빠진 상태입니다. 바늘이 눈금 끝에 붙으면 물이 늘었거나 공기가 빠진 탱크가 압력을 못 받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두 증상을 같은 "압력 이상"으로 적으면 출장에서 보충과 배출이 뒤바뀝니다.

0 근처는 압력계 보충의 순서와 같이 보되, 가스 냄새가 없으면 급수 밸브를 함부로 계속 열지 마세요. 설명서가 가리키는 칸까지만 올리고, 넘는 물은 빼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눈금 끝에서 안전밸브 쪽으로 물방울이 떨어지면 안전밸브 물방울과 같이 사진을 남깁니다. 밸브 캡을 풀어 물을 바닥으로 받지 마세요.

뜨거운 상태로만 보면 압력이 높아 보입니다. 같은 게이지를 식힌 아침과 난방 한 시간 뒤에 각각 찍어 두면, 공기압이 낮은지 물이 과한지 설명이 갈립니다.

공기 꼭지는 집에서 빼지 마세요

탱크 한쪽에는 자동차 타이어와 비슷한 공기 꼭지가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그 꼭지를 눌러 공기를 빼면 난방 압력이 같이 떨어지고, 반대로 펌프를 과하게 넣으면 안전밸브가 물을 떨굽니다. 고무막이 찢어진 탱크는 공기를 넣어도 물만 나옵니다. 집에서 꼭지를 시험하면 원인과 조치가 한 번에 섞입니다.

커버를 열어야 꼭지가 보이는 기기는 커버를 열지 마세요. 봉인이나 감전, 누수 자리가 같이 있습니다. 높이와 게이지 사진을 보내고, 공기압 보충은 출장에서 하게 둡니다.

물을 직접 빼서 0으로 만든 뒤 다시 채우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바닥으로 뜨거운 물이 나오면 화상과 아래층 누수가 겹칩니다. 배출이 필요하면 업체에 어느 밸브인지 확인받은 뒤에만 움직이세요.

오늘 사진에 같이 적을 숫자

차가울 때 게이지 한 장, 난방 한 시간 뒤 게이지 한 장, 그리고 수직 높이를 미터로 적은 메모. 세 가지면 출장 전에 이야기가 됩니다. 메모에는 "위층까지 6미터, 물기둥 약 0.6바, 설명서 여유는 미확인"처럼 높이만의 숫자와 확인 전인 칸을 구분하세요.

스티커가 보이면 그 사진도 넣습니다. 1.0바 인쇄와 게이지 0.2바가 같이 있으면 그 차이를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탱크가 안 보이면 안 보인다고 적고, 케이스를 열지 않습니다.

보일러에서 가장 높은 난방까지물기둥만이렇게 메모
1미터약 0.1바세대 안 낮은 배관
3미터약 0.3바단층 세대에서 흔히 보는 높이
6미터약 0.6바복층 위층까지
10미터약 1.0바높이만, 여유는 설명서
15미터약 1.5바기계실이 아래인 경우, 세대 벽걸이와 구분
1바 스티커는 목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인쇄된 1바는 공장 공기이거나 다른 높이를 가정한 값일 수 있습니다. 우리 집 미터를 10으로 나눈 물기둥을 옆에 적고, 실제로 넣을 공기는 설명서와 출장 확인을 기다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15층이면 팽창탱크도 1.5바로 맞춰야 하나요?

세대 안에 벽걸이가 있으면 건물 층수가 아니라 그 집 안의 수직 높이를 봅니다. 1.5바는 약 15미터 물기둥일 때의 높이만의 숫자입니다. 지하 기계실에서 올리는 설비와 세대 보일러를 같은 식으로 두지 마세요.

게이지가 0이면 공기 꼭지로 바람을 넣으면 되나요?

0은 물 부족일 수도 있고 공기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꼭지를 집에서 누르거나 펌프를 연결하지 마세요. 차가울 때와 따뜻할 때 사진을 찍어 업체에 보내면 보충과 공기압이 갈립니다.

개방식 1.0 kgf/cm2를 우리 집 목표로 써도 되나요?

그 1.0은 한 사양표의 개방식 사용압력 상한입니다. 밀폐식 벽걸이 게이지와 같은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 집 설명서의 압력 칸과 눈금 단위를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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