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용량

자연배기 보일러 교체 | 강제배기 연통부터

자연배기 보일러를 갈 때 연통을 그대로 쓰는 집을 많이 봅니다. 특히 굴뚝만 남기고 기기만 바꾸면 당일 배기가 막히거나, 실내 급기가 모자란 채로 새 기기가 돌아갑니다. 강제급배기는 바깥 공기로 타고, 자연배기는 방 안 공기를 씁니다. 방식이 다른데 총액만 맞추면 타공과 이중 연통이 나중에 붙습니다. 21~35평 160~240만 원에 연통 줄이 빠지면 견적 두 장이 같은 말이 아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기 방식을 갈 때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 자연배기, 강제배기, 강제급배기를 한 표로 준비하였습니다. 표를 통해 연통을 재사용할지 가르는 감각을 알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자연배기(CF)는 실내 공기로 타고 굴뚝으로 나갑니다. 팬이 없어 연통 높이·기울기에 기대는 집이 많습니다.

강제배기(FE)는 실내 공기에 팬으로 밀어 냅니다. 전용 보일러실과 급기구가 없으면 당일 공사가 붙습니다.

요즘 콘덴싱은 강제급배기(FF)가 많습니다. 바깥에서 빨고 바깥으로 내보냅니다. 옛 굴뚝을 그대로 끼우지 마세요.

굴뚝이 있으니 연통은 재사용해도 되나요

남아 있는 굴뚝이 자연배기용인 집에서 강제급배기 기기를 그대로 끼우면, 급기 구멍이 없거나 배기 지름이 안 맞는 일이 납니다. 자연배기는 실내 공기를 태우고 연통 높이로 연기를 올립니다. 강제급배기는 연통이 이중이라 바깥 공기를 빨아들이고, 팬으로 배기를 밀어 냅니다. 겉보기 구멍 하나가 같다고 같은 부품이 아닙니다.

강제배기는 실내 공기를 쓰되 팬으로 내보냅니다. 다용도실 문이 닫혀 있고 급기구가 막혀 있으면 후드를 켤 때 에러가 납니다. 구축 아파트 공용 연도는 공동연도 쪽을 따로 보세요. 이 글은 집집마다 연통이 나가는 단독·다세대·타공 가능한 벽을 전제로 합니다.

명판에 CF, FE, FF가 안 보이면 연통 가닥 수로 가릅니다. 가닥이 하나이고 실내 급기구가 있으면 자연 또는 강제배기 쪽에 가깝고, 바깥으로 이중 관이 나가면 강제급배기 쪽입니다. 사진을 견적에 보내면 당일 타공 이야기가 줄어듭니다.

강제급배기로 바꾸면 벽만 뚫으면 끝나나요

바깥 벽 타공만으로 끝나는 집도 있고, 유리창을 가르거나 굴곡관을 올리는 집이 있습니다. 연통은 처지지 않게, 응축수가 기기로 역류하지 않게 기울기를 잡습니다. 콘덴싱이면 배수 호스까지 같이 갑니다. 배수 자리는 응축수 배수에 있습니다.

타공 위치와 계량기, 가스 배관 이격은 자격 시공이 봅니다. 세대가 드릴로 구멍을 내지 마세요. 연통 끝이 처마 밑 바람길에 있으면 배기가 다시 들어오거나 흰 김이 오래 남습니다. 끝 위치는 설치 당일 입회 때 창밖으로 한 번 보세요.

21~35평 기기+설치+철거 160~240만 원에 연통 신설·타공이 빠지면, 당일 10~30만 원대가 붙는 견적이 있습니다. 구간을 한 숫자로 고정하지 말고, 연통 줄이 포함인지 견적서에 칸을 만드세요.

방식공기는 어디서교체 때 자주 빠지는 줄
자연배기 (CF)실내 공기, 팬 없음옛 굴뚝 재사용 여부
강제배기 (FE)실내 공기, 팬으로 배출급기구·전용실 방화문
강제급배기 (FF)실외에서 급기·배기이중 연통·벽 타공

FE인데 FF로 바꾸라는 견적이 왔어요

강제배기 전용실이 좁거나, 급기구가 겨울에 얼거나, 후드와 공기가 다투면 강제급배기로 넘기는 제안이 나옵니다. 이유가 급기와 배기 충돌이면 타공 한 줄이 설명이 됩니다. 이유 없이 더 비싼 모델로만 올리는 말은 총액을 흔듭니다.

이미 강제급배기인데 자연배기 숫자를 넣고 견적을 받으면, 연통 공사가 빠진 채 싸 보입니다. 명판과 연통 사진을 먼저 맞추세요. 종류 비교는 타입 비교, 총액은 교체비 계산에 같은 평수를 넣으면 됩니다.

저녹스 1종으로 새로 다는 집이면 배기 방식과 효율 등급이 같이 따라옵니다. 의무 범위는 해마다 안내가 달라질 수 있어 공고 원문을 보는 편이 맞습니다. 연통 자리는 제도와 상관없이 설치 전에 봐야 합니다.

연통을 테이프로 잇지 마세요

처진 이음, 알루미늄 테이프만 감은 연결, 창틀에 대충 걸친 관은 배기가 방으로 샐 수 있습니다. 내열 마감과 고정은 자격 시공 범위입니다. 커버를 열고 팬을 만지지 마세요.

다세대인데 벽을 뚫어도 되나요

외벽이 공용이면 관리인·입주자대표 허락이 먼저인 건물이 있습니다. 허가 없이 타공하면 복구 비용이 기기값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베란다 확장 유리에 구멍을 내는 집은 유리 교체 줄이 따로 붙습니다. 견적에 "타공 포함"만 있고 유리인지 콘크리트인지 없으면 물어보세요.

연통 길이가 길어지면 팬 부하가 커지고, 굽이 많으면 응축수가 고입니다. 당일 호수를 올리자는 말과 연통 연장을 한 이유로 섞지 마세요. 호수는 면적별 용량으로 따로 적습니다.

설치 자격은 시공 자격을 계약 전에 묻습니다. 연통과 가스 배관을 세대가 이으면 보험과 시공표가 막힙니다.

흰 김이 나온다고 고장인가요

강제급배기·콘덴싱은 겨울 아침에 연통 끝에서 흰 수증기가 보이는 집이 많습니다. 검거나 매캐하면 이야기를 바꿉니다. 색깔 가르기는 연통 흰 연기를 같이 보세요. 자연배기 옛 굴뚝에서 역풍이 불면 방 안에 냄새가 남을 수 있어, 그 집은 방식 교체 이유가 안전 쪽에 가깝습니다.

김이 10분 넘게 안개처럼 머물고 머리가 아프면 계산을 멈추세요. 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연 뒤 밖으로 나가 알립니다. 연통 이음을 손으로 조이지 마세요.

견적 전에 연통 사진 세 장

기기 뒷면 연결부, 벽 바깥 끝, 굴뚝 전체 세 장이면 "연통 재사용"이 실제로 가능한지 설명이 나옵니다. 배수구와 명판을 더하면 네 장입니다. 포함 여부가 빠진 견적은 160만 원과 230만 원을 같은 줄에 두지 마세요.

오늘 할 일은 연통 가닥 수와 바깥 끝을 찍어 견적에 보내는 것입니다. 가스 냄새가 나면 방식 비교는 뒤로 미루세요. 가스 공사는 면허 업체가 합니다. 배관을 직접 연결하지 마세요.

배기 방식과 총액을 같이 보기

지금 방식과 평수를 넣으면 공사 범위가 갈립니다. 타입 비교와 설치 당일 체크를 같이 열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연배기 굴뚝에 콘덴싱을 바로 달아도 되나요?

그대로 끼우면 급기·배기 지름과 응축수 기울기가 안 맞는 집이 있습니다. 연통 사진을 견적에 보내고, 재사용인지 신설인지 칸을 받으세요.

FF와 FE 중 무엇이 맞나요?

급기를 실외에서 받으면 FF, 실내 공기에 팬만 있으면 FE에 가깝습니다. 전용실과 급기구가 없으면 FE가 당일 공사로 이어집니다. 현장 사진으로 가릅니다.

타공 비용은 총액에 들어가 있나요?

빠진 견적이 있습니다. 21~35평 160~240만 원에 연통·타공 줄을 따로 적으세요. 유리 타공은 콘크리트와 금액이 다릅니다.

출처